
가수 노지훈이 ‘뭉쳐야찬다4’에 합류한다.
2일 노지훈은 SNS 스토리를 통해 ‘뭉쳐야찬다4’ 합류 소식을 밝혔다.
‘뭉쳐야찬다4’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예능 1호 ‘판타지 리그’라는 11대 11의 초대형 축구리그를 창설했다는 것이 제작진 측 설명이다. 아이돌, 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실력을 겨루는 대형 프로젝트로 본격적인 축구 예능으로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을 맡아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현역가왕2’에서 TOP 13위를 기록한 바 있는 노지훈은 골키퍼 포지션 선수 출신이다. 노지훈은 초등학교 때는 인천시 대표를 지냈고 중고등학교때는 김승규, 윤석영 등과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트로트 가수 대표로 ‘뭉찬4’에 합류하게 된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4’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첫 방송된다.
황지혜 온라인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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