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오브라이언-박영현 ‘이중 자물쇠’ 기대되네 오로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만 볼 수 있는 ‘더블 스토퍼’가 가동될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뒷문을 책임질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박영현(KT)에게 시선이 쏠리고
안세영, 왕즈이 잡고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시즌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하며 2026년을 힘차게 열어젖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왕즈이(중국·2위)와의 세계배드민턴연맹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레바논 꺾고 첫 승 신고 짜릿한 역전승, 승전고를 울리며 8강 진출 희망을 띄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