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롯데서 야구 인생의 행복과 자부심 느꼈다” 롯데 내야수 정훈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정훈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군 복무 이후 2009년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해 활약하며 팀 내야를 지켜왔다. 프로
오현규, 값진 동점골로 헹크 구했다… 시즌 10호골 한국 축구 최전선을 지키는 오현규(헹크)가 시즌 10번째 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15일 벨기에 헹크 체케카 아레나에서 열린 KVC베스테를로와의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18라운드 홈 맞대결에 교체 출전해
안 풀리는 현대모비스… ‘사령탑 데뷔 시즌’ 양동근 감독의 악전고투 사령탑 데뷔 시즌, 결코 순탄하지 않다. 친정 현대모비스의 지휘봉을 잡은 남자프로농구(KBL) 레전드 양동근 감독 얘기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험난한 흐름 속에 놓였다. 현대모비스는 14일 기준 6승14패,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