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5위’ 소노-KCC, 나란히 봄농구 확정… KT는 좌절 남자프로농구(KBL) 소노와 KCC가 막판까지 치열했던 봄 농구 경쟁에서 웃었다. 소노는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65-61 승전고를 울렸다.
“우리도 다 그렇게 컸다” 온 마을이 박준순을 키운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프로야구 두산의 전체 구성원이 최근 진심을 쏟고 있는 대목이다. 두산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8-0 완
"최고 수비수와 함께해 행복" 접전일 때 더 빛나는 ‘베중정’ “저도 모르게 두 팔을 번쩍 들어올렸어요.” (두산 투수 잭 로그) “놓쳤다면 어려운 경기가 됐을 겁니다.” (김원형 두산 감독) 마운드 위 에이스는 물론, 수장마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프로야구 두산의 주전 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