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부상…NC 임지민, 수술 마쳤다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우완 투수 임지민(NC)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18일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 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은 것.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21일 퇴원
갈 길 바쁜데…LG 이재원, 햄스트링 부상
‘갈 길이 바쁜데….’
프로야구 LG가 악재를 마주했다. 외야수 이재원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18일 잠실 KT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부상 이슈다. 이재원은 16일 잠실 SSG전에도 출전한 바 있다.
스포츠토토, 삼성-SSG전 열기 더한다…18~19일 대구 삼성라이
“경기를 앞두고 스포츠토토 상품 체험과 동시에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한국스포츠레저가 오는 18일과 19일 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전이 열리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
모두가 기다렸던 구급차…롯데, 응급 매뉴얼 수정키로
“좀 더 세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 14일 롯데와 NC의 맞대결이 펼쳐진 부산 사직구장. 9회 말 2사 2루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빅터 레이예스(롯데)의 강습 타구가 투수 임지민(NC)의 얼굴로 향
“승격을 위해 왔다!” 서울 이랜드, ‘검증된 왼발 센터백’ 카이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검증된 왼발 센터백' 카이오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
카이오는 K리그1 무대에서 두 시즌을 소화하며 기량을 검증받은 브라질 출신 센터백이다. 192cm, 89kg의 압
대표팀 9·10월 친선경기 개최 장소 확정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의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친선경기 4경기의 개최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이강인, 공식 입단식서 "우승 기대감에 차 있다"
“우승 기대감에 차 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주먹을 불끈 쥔다. 18일 아틀레티코의 홈 구장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입단식을 치렀
광주FC, 인천전서 ‘골스튜디오 브랜드데이’ 개최…써드 유니폼 첫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공식 킷 파트너 골스튜디오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골스튜디오
또 흔들리는 LIV 골프...미시간 대회 취소, 시즌 조기 종료
LIV 골프가 결국 세찬 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대회를 취소하는 파국을 맞이했다.
AP통신은 18일 “LIV 골프가 미시간 대회를 취소했고, 시즌이 조기 종료된다”고 전했다. LIV 골프의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강한 뒷심' 김시우, PGA투어 PO 1차전 준우승
“큰 자신감 얻었다.”
김시우(CJ)의 발걸음이 가볍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7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 시즌 3승 고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관의 신인왕에 올랐던 서교림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다승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서교림은 16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
안나린, 역전 우승 노린다…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3R 단독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일궈낼까.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안나린은 16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
조상현 감독이 주장 후보로 고민할 정도…‘LG의 현재이자 미래’
코트 대신 TV 중계방송을 보고 있어야 했던 시간이 가장 괴로웠다. 지난 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4강 3차전, LG 가드 양준석(24)은 발등 피로골절로 동료와 함께 하지 못했다. 부담감을 나누지 못한 미안
삼성생명-하나은행 ‘김수인↔신인 드래프트 2R 지명권 트레이드’
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WKBL은 18일 “두 구단은 오는 19일 열리는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
빨간불 켜진 농구 대표팀
한국 남녀 농구대표팀이 광복절 주간 일본에 4전 전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빨간불이 켜진다.
적진 한복판에서 일본과의 열세를 체감했다. 여자 대
남자 농구, 이틀 연속 일본에 대패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틀 연속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남자
‘7연승’ 휴온스, 팀리그 2R 단독 선두 유지… ‘3연승’ 2위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가 후반부로 향하는 가운데, 휴온스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크라운해태가 맹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경기도 화성특레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심영복 대한럭비협회장 "10년 뒤를 위한 기초 닦는 것이 내 역할
“내 역할은 다음 10년을 위한 기초를 닦는 것입니다.”
변화의 바람은 시작됐다. 심영복 대한럭비협회장이 제25대 수장으로 취임한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흘렀다. 최초 ‘선수 출신’ 회장인 그는 현장의 열악한
‘부상 복귀’ 안세영, 세계선수권 첫판 가볍게 통과
역시 가뿐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첫판에서 가볍게 승리를 챙겼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날반토바(불가리아· 40위)와의 세계배드민
‘아빠는 강하다’ 늦깎이 명사수, 소승섭의 전성기 비결 ‘아들’
“아들에게,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총을 잡은 지도 어언 37년. 줄곧 사격 국가대표팀을 드나들었지만, 국제 종합 대회 출전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처음이다. 48세가 돼서야 닿
지성, '아파트'로 보여준 새로운 얼굴 배우 지성이 ‘아파트’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극을
‘지금 불륜’ 김지훈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죠”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어딘가 2% 부족한 찌질한 매력까지. 배우 김지훈이 그려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임재홍은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미묘하게 부족하고 허술한 찌질미남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냈다. 감독마저도
‘김부장’ 서수민 “꾸밈 없는 신인의 맛, 보여드릴게요” SNS상에서 일찌감치 인정받은 스타성이 ‘김부장’을 만나 시너지를 냈다. 데뷔작부터 될성부른 떡잎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유망주 서수민의 이야기다. 서수민은 지난달 말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
‘내일도 출근!’ 강미나 “올해까지 쉼없이 달려…더 올라가는 배우 될게요” 배우 강미나에게 올해는 유독 특별한 한 해였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올해 잇따라 작품을 성공시키며 ‘배우 강미나’를 대중에게 한층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뒤따라온 대중의 평가에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