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타격 2위 이정후, 컵스전 3타수 무안타…19경기 연속 안
신기록 행진이 멈춰 섰다.
이정후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속 168.2㎞…제이컵 미저로우스키, MLB 역대 선발투수 최고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미저로우스키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MLB 드림 이뤘는데…한화 출신 와이스, 부진 끝에 휴스턴서 방출
프로야구 한화 출신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휴스턴은 13일 와이스를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했다고 밝혔
KIA, 대체 외인 타자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 무산
프로야구 KIA와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동행이 12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KIA는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다. 그러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주포 부활+부상 복귀’ 프로축구 울산, 완벽 전력 구축으로 우승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다가오는 하반기 우승을 노린다.
울산은 오는 19일까지 영덕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7박 8일간의 일정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팀의 완성도를 한 단계
“국민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다” 李대통령, 월드컵 첫 승에 환호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북중미 월드컵에 뜬 ‘레드카드 주의보’
북중미 월드컵에 ‘레드카드’ 주의보가 뜬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다만 레드카드가 속출하며 양
홍명보 감독, 지도자 커리어 월드컵 첫 승
“선수들이 만들어준 승리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우승 경쟁 뛰어든 태극낭자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
김효주와 최혜진이 우승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3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선두질주 장유빈의 힘… 후원사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눈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의 힘,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에서 나왔다.
장유빈은 12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7199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데이터 실무 직원 ‘방치’… 김원섭 KPGA 회장, 69년 역사
사람을 잃은 KPGA, 결국 전통과 역사가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 했다.
69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선수권 대회가 자랑하는 숫자다. 국내 프로골프 대회 가운데 유일하게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
샷 감을 올려라…‘US오픈 앞둔’ 김주형, 캐나다 오픈 출격
‘샷 감각을 올려라!’
김주형(나이키골프)이 캐나다로 향한다.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막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
이현중, NBA 도전 나선다...대표팀 훈련 후 25일 출국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 참가를 위해 오는 2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만, 일본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최근 샌안토
농떼르만-프로선수와 함께하는 농구 체험… KBL, 찾아가는 농구교
남자프로농구(KBL)가 어린이와 가족을 직접 찾아간다.
KBL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개최한다. 그동안 서울·경기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온 프로그램을 올해는
‘농구로 넓힌 시야’ 현대모비스, 日B2리그 후쿠오카와 유소년 국
남자프로농구(KBL) 현대모비스가 일본프로농구 B2리그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와 유소년 국제 교류를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산하 유소년 농구교실 ‘주니어 피버스 U-15 선수단’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KCC가 이사회에 영향력 행사했다고?…KCC, 가스공사에 분노 폭
“황당한 음모론, 법적조치 검토하겠다.”
프로농구 KCC와 한국가스공사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KCC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가스공사는 최근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한 한국농구연맹(KBL)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최정만, 보은단오대회 금강장사 등극… 통산 25번째 꽃가마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다시 한 번 모래판 위 두터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정만은 12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황성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연임, 2030년까지…IOC 위원·집행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60차 ISU 정기총회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임기는 2030년까지 4년이다.
김 회장
개표소 시위에 일부 체육단체 업무 마비…“근본적 방안, 협의하겠다
“근본적인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직접 나섰다.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시위가 이어지는 상황.
백악관서 열리는 UFC 빅이벤트…토푸리아 방어전, 페레이라 역사
미국 정치의 심장부 백악관이 종합격투기(MMA) 무대로 변한다.
경기 카드의 무게감부터 힘을 제대로 줬다. 세계 최고 MMA 단체인 UFC는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UFC 프리덤 250’을
보이넥스트도어 "우리 여정의 종착지는 원도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오늘(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정규앨범 ‘홈(HOME)’은 데뷔 초부터 ‘옆집 소년들’로 불려 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간 겪은 감정과
'연하남→테토남 변신' 공명 “배우로서 숙제는 다양성” 청량한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 공명이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로맨스 작품 속 연하남 이미지를 넘어 보다 강인하고 성숙한 남성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기 위한 도전을
박해수 “‘허수아비’로 전환점 맞았죠” 배우 박해수에게 ‘허수아비’는 높은 성적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연기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 운명처럼 찾아온 강태주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한 작품이다. 지난달 26일 종영한 ENA 드라마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