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에서 맞은 특별한 설…외인들도 함박웃음 “재밌다”
프로야구 LG가 17일(현지시간) 설날을 맞아 작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LG는 이날 오전 훈련에 앞서 선수단, 코칭스탭, 프론트까지 모두 모여 명절 인사를 나눴다.
‘뉴페이스’ 마법사 마운드 이끌 사우어-스기모토, 실전 준비 차근
“몸 상태, 이상 무!”
마법사 군단 새 외국인 투수들이 순조롭게 2026시즌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출신 1선발부터 구단 첫 아시아쿼터 자원까지, 호주 질롱
NC, 실전 감각 점검…CAMP 2서 MLB 3개 구단과 평가전
프로야구 NC가 2026 CAMP 2 기간 동안 메이저리그(MLB) 3개 구단과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 점검에 나선다.
NC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Padres)와
’SON 축구 교실 개강’ 손흥민, 새해 첫 경기부터 1골 3도움
손흥민(LAFC)의 축구교실이 다시 시작됐다. 3개월 만에 피치를 밟은 손흥민이 시즌 첫 공식전부터 1골 3도움을 몰아치며 북중미를 지배했다.
손흥민은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
SON의 하드캐리, 시즌 시작부터 펄펄 ‘1골 3도움’
손흥민(LAFC)의 축구교실이 다시 시작된다. 3개월 만에 피치를 밟은 손흥민이 시즌 첫 공식전부터 1골 3도움을 몰아치는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했다.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함께 압도적인 2026시즌을 예고한다.
ACLE 16강 운명 걸렸다… 울산, 中 챔프 상하이전 필승 각오
운명의 중국 상하이 원정길이다. 프로축구 울산 HD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울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중국 상하이 푸둥 스타디움에서 상하이 포트(중국)
프로축구선수협 “육아휴직부터 최저연봉 인상까지 선수 권익 위해 달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산적한 현안들을 힘차게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2026년 새해가 밝고 민족 대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축구 팬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떡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030년까지 스폰서십 연장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세계 프로골프의 중심에 선다.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16년 만에 우승한 앤서니 김, 세계랭킹 644계단 올랐다
‘세계랭킹 644계단 상승’
약 1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의 세계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앤서니 김은 1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47위에서 644계단
손목 부상 임성재, 마침내 컴백… 3월 PGA 아널드 파머 인비테
손목 부상으로 올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전이 임박했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5일 개막하는
상승세 꺾인 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45위… 호주 교포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약 288억원)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
‘전설’ 마지막 기릴 굿즈…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남자프로농구(KBL) 현대모비스는 15일 “18시즌 동안 팀과 함께한 ‘원클럽맨’ 함지훈의 은퇴를 기념하는 유니폼과 상품을 프리오더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은퇴 기념 유니폼은 2007년 입단 이후 2026년까
사상 초유의 지각 사태…KBL, 김효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
물음표가 커진다.
김효범 삼성 감독이 ‘지각 출근’ 이슈로 징계를 받는다. KBL은 12일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 감독에게 이행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내렸다.
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2년 더…부드러운 리더십과 관리 능력 높게
2년 더, 동행을 이어간다.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강혁 감독과 재계약을 맺는다. 가스공사는 11일 “오는 4월 말 계약이 만료되는 강 감독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2027~20
기사단과 함께하는 명절… SK,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남자프로농구(KBL) SK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관장과의 홈경기를 맞아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날 경기엔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인 윤택씨가
[밀라노 스텔라] 역시 든든한 에이스… 최민정, 3000m 우승으
개인 통산 6번째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한국 동계 올림픽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최민정은 19일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와 이탈리
[밀라노 스텔라] 몽환적인 세이렌처럼… 은반 수놓은 이해인, 김연
몽환적인 멜로디의 음악, 신비롭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자 눈빛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물감이 퍼져나가듯 천천히 스케이트 날로 은반 위를 수놓았다. 배경 음악인 그리스 신화 속 바다 요정에 착안해 만든 곡 ‘세이렌
여자 쇼트트랙 계주, 올림픽 통산 7번째 금메달… 이번 대회 한국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쇼트트랙 첫 번째 금메달을 이끌었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
[속보] 마침내 금빛 질주!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마침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여자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
‘오세이사’ 조유정, 넷플 흥행 뒤엔 ‘가족 사랑’ 있었다 새해 첫 흥행 배우, 조유정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의 흥행 뒤에서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다름 아닌 가족이었다. 아버지는 밤늦게 어두운 방에서 핸드폰을 밝혀 기사를 찾아보고,
‘아이돌아이’ 반전캐 최희진 ‘아이돌아이’ 홍혜주는 사랑과 이별, 집착과 파멸에 이르기까지 감정선을 넘나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배우 최희진에겐 더 없이 선물 같은 캐릭터였다. 지난달 27일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종화가 방송됐
파우 "알디원 데뷔, 새로운 자극 돼" 그룹 파우 멤버들이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리오에게 응원을 보냈다. 지난해 네 번의 컴백과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쉴 틈 없는 한 해를 보낸 파우가 올해도 1월부터 컴백 활동을 시작하며 거
양요섭 "계속 존재하고 남겨지길"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4년 5개월여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양요섭은 오늘(9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한다. ‘Unloved Echo’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