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커스] 9년째 텅 빈 롯데의 가을 달력…그 속에 담긴 한계
‘희망은 있었지만….’
올해도 프로야구 롯데의 가을 달력은 텅 비었다. 지난달 30일 두산이 5위를 확정, 마지막 남은 트래직 넘버가 지워졌다. 포스트시즌(PS)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롯데의 가을야구는
준PO 직행 보인다…KIA, LG 상대 2연승 거두며 3위로
KIA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직행 청신호를 켰다.
프로야구 KIA가 3위 경쟁팀 LG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고척돔에 걸그룹 ‘앳하트’ 뜬다…6일 시구·시타·애국가 제창
고척스카이돔에 걸그룹 ‘앳하트’가 뜬다.
프로야구 키움은 6일 KT와의 홈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앳하트’를 선정했다. 이날 멤버 서현이 시구를, 나현이 시타를 맡는다. 메인보컬 봄은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른다.
최다 관중·매진 신기록 넘어…LG, 첫 160만 관중 바라본다
‘잠실의 새 역사를!’
프로야구 LG가 발걸음이 거침없다. 한 시즌 최다 관중,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2026시즌 누적 관중 155만98
이기혁 "U-21 강조하는 일본, 23세로 나오든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
엄지성의 환한 미소 "평생 잊지 못할 추억"
“금메달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이민성호 우승의 일등공신은 엄지성(스완지시티)이다. 엄지성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
이영준이 라커룸에서 튼 '이등병의 편지'
‘집 떠나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아시안게임(AG) 4연패를 이룬 이민성호엔 든든한 ‘군필 스트라이커’가 있었다. 병역 의무를 마쳤으나, 태극마크를 향한 의지로 합류한 이영준(그라스호퍼)이다. 그는
AG 4연패 미션 완료, 이민성 감독 “이 선수들 A대표팀 올라가
“선수들에게 고맙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 U-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
우상 앞 KPGA 투어 첫 승…왕정훈 "행복합니다"
‘우상 앞에서, 그토록 바라던 첫 승을!’
왕정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시즌에 우승을 노래했다. 4일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최
KLPGA 투어에서도…메이저 퀸 유해란
또 한 번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도 메이저 대회를 잡았다. 4일 경기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16년 만의 男골프 개인전 金 안긴 김주형
강행군 속에서도 특유의 신중한 경기 운영을 잃지 않은 김주형(나이키)이 한국 남자골프에 16년 만의 아시안게임(AG) 개인전 금메달을 안겼다. 단체전에선 중국에 2타 차로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주형은 3
女골프, 첫 ‘노메달’…양윤서 개인 4위-단체 4위
아쉽게도, 한 자리씩 모자랐다.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를 앞세운 한국 여자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끝내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골프가 정식종목이 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
역시 우승 후보…DB, 이규섭 감독 데뷔전서 짜릿한 역전승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프로농구 DB가 개막전에서부터 승전고를 울렸다. 4일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6~2027 KCC 프로농구’ 홈경기서 95-86(28-28 17-26 29-17 21-
KBL 역대급 개막 첫날, '100만시대' 다시 꿈꾼다
금빛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남자프로농구(KBL) 코트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AG) 정상 탈환으로 농구를 향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KBL이 개막 첫날부터 역대급 관중을 불러모았다. 코로나19
‘홍유순 트리플더블’ 박신자컵 개막 팡파르… KB는 日후지쯔에 석
아시안게임(AG) 금빛 주역들이 박신자컵 개막일부터 저마다의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이 나란히 첫 승을 거둔 반면 KB국민은행은 일본 강호 후지쯔에 석패했다.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이 3
마레이 골밑 지배, 허웅-허훈 침묵… KCC 완파한 LG 개막 축
‘파라오’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장악하고 아치 굿윈과 양홍석이 화력을 보탰다. 남자프로농구(KBL) LG가 새 시즌 첫날부터 디펜딩 챔피언 KCC를 압도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LG는 3일 부산사직체육관서
[AG이슈] “감독님이 밥 먹으라고…토하고 머리카락까지 잘랐지만”
한국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이 계체를 통과하지 못한 과정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정수진은 지난달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유도 여자 48kg급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매트에 서지
최효주, 연속 우승 도전…프로탁구리그 시리즈4, 4강 대진표 완성
‘2026 ILC 프로탁구리그 SERIES 4 IN 제주시 조천읍’ 여자단식 4강 진출자들이 모두 가려졌다. 최효주(대한항공), 심현주(미래에셋증권), 이다은(한국마사회), 유시우(화성도시공사)가 시즌 네 번째 여자
[AG이슈] 이재명 대통령, AG 선수단 격려 “끝까지 도전한,
“끝까지 도전한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
이재명 대통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참가한 선수단을 격려했다. 4일 오후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41개 종목에서 800여명의 우리 선수
조직위 끝까지 실수…기수 '서채현' 이름 틀려
16일간 타올랐던 불꽃이 꺼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뜨거웠던 여정의 막을 내렸다.
AG는 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폐회식을 열었다. 대회는 지난달 19일 개회식과 함께
박윤호 “천천히 오래오래 연기하고 싶어요" ‘스터디그룹’, ‘미지의 세계’, ‘트리거’ 등 지난 2년 동안 출연한 작품마다 흥행 반열에 올랐다. 운도 실력이라지만, 이쯤 되면 실력이 만든 흥행이 아닐까. 배우 박윤호가 이번엔 류준열의 두 얼굴을 뒷받침한 당돌
서은수 "'메인코' 통해 새로운 모습 꺼내 보일 때 좋았다" 배우 서은수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리즈를 떠나보내며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수사관에서 검사로 성장한 오예진을 연기한 그는 캐릭터의 변화뿐 아니라 자신 역시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강훈 "주연 되니 내려갈 곳도 생겨" 차근차근 자신의 자리를 넓혀온 강훈이 마침내 주연으로 우뚝 섰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도 제 몫을 해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11년, 허송세월 안 보냈구나"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의 새로운 매력이 빛난 작품이다. 첫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그동안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얼굴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