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첫 라이브 훈련 실시, 투수 박정훈 최고 148㎞…“캠프서
“훈련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아 기쁘다.”
프로야구 키움 선수단이 지난 15일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정훈을 비롯해 조영건, 박주성 등 투수 8명이 마운
“샌디에이고 캠프서 흥미로운 이름, 다재다능한 선수” 송성문, M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시선이 쏠린다. 올해부터 메이저리그(MLB)를 누비는 송성문이 스프링캠프에서 주목할 타자 15인에 이름을 올렸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5일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눈여
원태인 팔꿈치 부상… 유영찬 대표팀 대체발탁
불운의 부상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을 괴롭히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던 선발투수 원태인(삼성)의 팔꿈치 부상 낙마 소식이 전해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겐
질롱 바닷가서 들리는 기합소리… ‘이강민-김건휘’ KT 내야 미래
고단했던 몸에 잠시 쉼표를 줄 시간조차 부족하다. 프로야구 KT의 신인 내야수 이강민과 김건휘가 보여주고 있는 호주 질롱 캠프의 풍경이다. 이들의 최근 하루는 자발적 야간 훈련까지 이어진 뒤에야 비로소 끝난다.
프로축구선수협 “육아휴직부터 최저연봉 인상까지 선수 권익 위해 달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산적한 현안들을 힘차게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2026년 새해가 밝고 민족 대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축구 팬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떡
'배준호 시즌 2호골' 스토크, 풀럼에 1-2로 져 FA컵 32강
배준호가 시즌 2호골을 터트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토크시티는 15일 영국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 경기에서 풀럼(1부)에 1-2로 졌다.
‘더블 컵 위너’ 벤지 미셸, 울산 HD 상륙...미국·유럽서 검
울산 HD가 2026시즌 공격진의 속도와 창의성을 더해줄 미국 출신 공격수 벤지 미셸(등록명:벤지)을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팀의 전술적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미국 청소년 대표팀(U23)을 거치며
안산, 2026시즌 주장단 발표! 주장 연제민, 부주장 장현수,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선임했다. 주장에는 연제민이 이름을 올렸고, 부주장에는 장현수와 류승우가 임명됐다.
안산은 올 시즌 ‘흔들림 없는 정체성과 강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재도
16년 만에 우승한 앤서니 김, 세계랭킹 644계단 올랐다
‘세계랭킹 644계단 상승’
약 1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의 세계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앤서니 김은 1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47위에서 644계단
손목 부상 임성재, 마침내 컴백… 3월 PGA 아널드 파머 인비테
손목 부상으로 올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전이 임박했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5일 개막하는
상승세 꺾인 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45위… 호주 교포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약 288억원)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
앤서니 김, 감격의 LIV 정상… 상금만 61억원
가족의 힘으로 방황을 극복한 앤서니 김(미국)이 마침내 정상 트로피를 품었다. 무려 15년 10개월만이다. 우승 상금만 400만 달러(한화 약 57억원)이다.
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
‘전설’ 마지막 기릴 굿즈…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남자프로농구(KBL) 현대모비스는 15일 “18시즌 동안 팀과 함께한 ‘원클럽맨’ 함지훈의 은퇴를 기념하는 유니폼과 상품을 프리오더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은퇴 기념 유니폼은 2007년 입단 이후 2026년까
사상 초유의 지각 사태…KBL, 김효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
물음표가 커진다.
김효범 삼성 감독이 ‘지각 출근’ 이슈로 징계를 받는다. KBL은 12일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 감독에게 이행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내렸다.
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2년 더…부드러운 리더십과 관리 능력 높게
2년 더, 동행을 이어간다.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강혁 감독과 재계약을 맺는다. 가스공사는 11일 “오는 4월 말 계약이 만료되는 강 감독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2027~20
기사단과 함께하는 명절… SK,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남자프로농구(KBL) SK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관장과의 홈경기를 맞아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날 경기엔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인 윤택씨가
김길리, 오뚜기처럼 일어나 메달 획득...MZ 샷 찰칵!!!
쇼트트랙의 김길리(성남시청)가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서 메달을 따냈다.
김길리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1분28초
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완주 실패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회전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자신의 5번째 올림픽을 아쉽게 끝마쳤다.
정동현은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시기 12위… 석영진 팀은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첫 주행에서 중상위권에 머물렀다.
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16일 이탈리아 코르티
동메달 품고 눈물…김길리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파”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품에 안은 김길리(성남시청)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아직 끝이 아니다. 남은 두 종목에서 포디엄에 오르기 위해 다시 질주한다.
김길
‘아이돌아이’ 반전캐 최희진 ‘아이돌아이’ 홍혜주는 사랑과 이별, 집착과 파멸에 이르기까지 감정선을 넘나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배우 최희진에겐 더 없이 선물 같은 캐릭터였다. 지난달 27일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종화가 방송됐
파우 "알디원 데뷔, 새로운 자극 돼" 그룹 파우 멤버들이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리오에게 응원을 보냈다. 지난해 네 번의 컴백과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쉴 틈 없는 한 해를 보낸 파우가 올해도 1월부터 컴백 활동을 시작하며 거
양요섭 "계속 존재하고 남겨지길"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4년 5개월여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양요섭은 오늘(9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한다. ‘Unloved Echo’에
최윤녕 "X와 예쁜 이별, 미안함에 눈물" ‘환승연애4’가 또 한 명의 빛나는 원석을 발견했다. 방송 내내 꾸밈없는 감정 표현과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윤녕은 가장 크게 시청자 응원을 받은 출연자 중 한 명이다.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