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와 문화를 잇는다…롯데, ‘인터내셔널데이’ 성료
프로야구 롯데는 지난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의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의 문화와 전통을 팬들에게
KBO, ‘우수 유소년 해외 아카데미 파견’ 운영사업자 입찰 시행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우수 유소년 선수 해외 아카데미 파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해외 연수기관 교육 프로그램 기획, 선수단 이동, 현장 운영 등 운영
승리를 위해…LG, 이기광·임찬규 가족 시구자로 초청
‘LG의 승리를 위해!’
프로야구 LG가 19~20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19일엔 남성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출격한다. 하이라이트는 2009
[내야외야] SSG, 22일 ‘치매극복의 날’ 개최…야구장 안팎서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인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2026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SSG는 오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서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7년째를
K리그1 클럽상…전북,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1 14~26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
AI 업무 혁신으로 팬 경험 개선… 이랜드, 팬 프렌들리 클럽상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K리그에서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랜드는 심사위원 평가(40
“자신감 보여드리고 싶다” 올림픽 담금질 나서는 손정범의 각오
“자신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태극마크를 달고 달린다. 21세 이하(U-21) 축구 대표팀(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된 손정범(FC서울)이 눈빛을 번뜩인다.
실력 발휘를 할 기회가 왔다. 김은중 감독이
페르십에 패한 김기동 “선수들 더 용감해야”
“로테이션 자원을 기용했지만 이기길 바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 첫판에서 패한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페르십 반둥
박성호, ‘김천포도CC 시니어 오픈’서 생애 첫 승 “꿈만 같다”
박성호가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
박성호는 지난 16~17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6875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김천포도CC 시니어 오픈
다시 한 번 ‘림솔대전’… 우승 상금 16억원 고지 향한 레이스
사상 첫 단일 시즌 우승 상금 16억원 고지를 향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림솔대전’의 주인공 서교림(삼천리)과 김민솔(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 기록에 도전한다.
KLPGA 투어 하나금융챔
PGA 투어,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강등 시스템 확정
‘더욱 치열해진 경쟁’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 도입 예정인 챔피언십 시리즈의 강등 시스템을 확정 지었다.
PGA 투어는 16일 “상위 그룹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챔피언십 시리즈에는 120명이
박보겸, 첫 메이저 우승…통산 4승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감격, 박보겸이 마음껏 미소 지었다.
박보겸은 13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
WKBL, 2026~2027시즌 비디오 분석관 모집…28일까지 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6~2027시즌 비디오 분석관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KBA) 또는 국제농구연맹(FIBA) 심판 자격증 소지자(필수)를 대상으로 한다. 이와 함께 ▲관련 업무
가뿐한 출발…여자농구, 말레이시아 상대 66점차 대승
시작이 좋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FIBA 랭킹 14위)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8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말레이시아(83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남자농구 이란마저 꺾고 AG 결승 진출 가나… 프로토 승부식 11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결승 진출을 노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17일 오는 18일 오후 4시
AG로 뜨거운 나고야엔 또 다른 농구 이야기가…삼성과 손잡은 FE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열기로 달아오른 나고야는 먼저 포문을 연 농구로 가득하다. AG 농구 경기가 열리는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의 주인은 일본 B리그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다. 하지만 이 도시
태극기는 막고, 도요토미는 허용?… AG, 시작 전부터 삐걱
본격 시작도 전에 삐걱거린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지난 1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결전지인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임원과 종목별
탁구 최강건, WTT 유스 컨텐더 강릉서 남자U15 단식 정상
최강건(장흥중)이 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6 남자 U15 단식 정상에 올랐다.
최강건은 17일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U15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판위리를 3-1(6-11, 14-12, 11-8
태극기 못 들고, 도요토미 등장하고…개막전부터 '삐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 전부터 각종 논란으로 삐걱대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입성한 전날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에 있는 주부국제공항에는 태극기가 보이지 않았다.
이상현 선
개막 앞두고…AG 日 선수단, '남녀 혼숙' 방 배정
19일 개막을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 전부터 운영 혼선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최국인 일본 선수단마저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되는 등 파행이 이어지면서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
강훈 "주연 되니 내려갈 곳도 생겨" 차근차근 자신의 자리를 넓혀온 강훈이 마침내 주연으로 우뚝 섰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도 제 몫을 해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11년, 허송세월 안 보냈구나"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의 새로운 매력이 빛난 작품이다. 첫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그동안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얼굴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
“많이 봤는데?”…이연, 매번 다른 얼굴로 기억되는 이유 “어디서 많이 봤는데?” 화면 속 배우 이연을 보면 떠오르는 생각이다. 소년심판(2022)의 13세 소년범부터 약한영웅 Class 1(2022)의 가출 청소년, 절해고도(2023)의 스님, 길복순(2023)의 킬러까
‘지금 불륜’ 김재철 "못 보여준 얼굴인데 선택받아" 배우 김재철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려놨다. 능청스러운 블랙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김재철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재철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의 남편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