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호랑이들… 한준수-성영탁, KIA 3∼4월 월간 MVP
프로야구 KIA의 2026시즌 출발을 이끈 투타 주역이 나란히 구단 선정 월간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KIA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한화와의 정규리그 홈 맞대결에 앞서 3∼4월 월간 M
두산은 미래 외야, 삼성은 내야 뎁스… 박계범-류승민 1대1 트레
프로야구 두산과 삼성이 각자의 필요를 채우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은 군필 외야 유망주를 확보했고, 삼성은 내야 뎁스를 보강했다.
두산은 6일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을 내주고 외야수 류승민을 받는 트레
LG에겐 잔인했던 어린이날…문보경·최원영, 동시 이탈
또, 부상 악재다.
프로야구 LG의 한숨이 깊어진다. 주축 자원 둘이 자리를 비운다. 6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문보경과 최원영 등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병원 검진 결과 각각 왼쪽, 오른쪽 발목 인대 손상
2군 강등서 대체 불가로…NC 연결고리 이우성의 ‘반란’
‘뚜껑을 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른다’
실로 반전이 아닐 수 없다. 프로야구 NC 이우성은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앞날이 캄캄했다. 시범경기 부진으로 개막 엔트리 진입에 실패한 까닭이다. 행운처럼 찾아온 기회를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미국서 '낯선' 엘살바도르와 스파링 확정
홍명보호의 마지막 모의고사를 위한 상대가 정해졌다.
엘살바도르축구연맹(FESFUT)은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살바도르 국가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 동안 한국과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울산, 3경기 무승 깬다… 이동경의 발끝을 주목하라
예비역 이동경(울산 HD)이 김천 상무를 상대로 골문을 조준한다.
울산은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승점 17(5승2무4패)로 3위에 올라 있
4월에 4승1무1패… 김기동 서울 감독,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
FC서울을 선두로 이끌고 있는 김기동 감독이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통산 6번째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김 감독이 지난 2-3월에 이어 4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김효주, KLPGA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출격… ‘3연패 조준’
‘세계 최강의 플레이를 보러가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를 휩쓸고 있는 김효주(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 오른다. 오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
'메이저 6회 우승' 미컬슨, PGA 기권
메이저 대회 6회 우승에 빛나는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 불참한다.
BBC는 6일 “PGA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미컬슨이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KGA ‘허인회 기록 수정’ 논란에 국제적 망신… 누군가는 책임져
국제적 망신, 누군가는 책임져야 할 일이다.
뜨거웠던 경쟁이 ‘판정 논란’으로 차갑게 식었다.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노리던 허인회의 우승 경쟁도 허무하게 날아갔다. 외신에서 이 소식을 다룰 정도로 심각한 논
허인회 ‘기록 수정’ 논란에 대한골프협회 실수 인정… “운영 매뉴
대한골프협회가 지난 3일 막을 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불거진 오심 논란에 대해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골프협회는 4일 입장문을 통해 대회 3라운드 7번 홀(파4) 허인회의 원구를 아웃오
7명으로 버텨낸 투혼… 시흥 TOP U15, 부상 악재 딛고 ‘전
시흥 TOP의 자랑이 하나둘 늘어간다. U15 대표팀이 또 하나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흥 TOP 농구교실은 지난 3, 4일 양일간 삼척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5부에서
전승 우승으로 증명한 왕조의 힘…강남 삼성 U15, KBL 유스
“리틀썬더스를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당찬 포부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린다. 이나남 원장이 이끄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는 지난 2일부터 2주간 삼성휴먼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서울 삼성 리틀썬더스배 농구대회 U15
22P-19R ‘매서운’ 숀 롱, 알고 보니 분위기 메이커
슈퍼팀의 중심, 외국인 선수 숀 롱이 나서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만든다.
KCC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소노를 75-67로 꺾고 승리했다. 숀 롱이
슈퍼팀 KCC ‘헌신 모드’ 제대로 켰다…이상민 감독 “교체 사인
‘헌신좌’로 변신한 KCC 선수단의 위력은 어마어마했다.
KCC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소노를 75-67로 꺾고 승리했다. 트로피에 한 걸음 먼저
美 정치 심장부에 옥타곤 링… 백악관서 UFC 열린다
백악관 잔디밭에서 정치 공방이 아닌 진짜 격투가 벌어진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백악관 경내에서 스포츠 이벤트를 연다.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의 핵심 이벤트로 추진되는 ‘UFC 프리
왕서윤·조엘진 등 ‘금빛 미래’ 기대되는 韓 육상 “모두 합심한
한국 육상의 미래가 반짝반짝하다. 최근 목포에선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단숨에 만들어진 성과가 아니다. 재능 있는 선수들의 등장, 이들을 키워내는 지도자, 좋은 여건을 위해 고민하는 연맹이 모두 모여 상승세를 만들
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강샤론, H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부모
“부모님께서 더 기뻐하셔서 의미가 큽니다.”
여자 핸드볼 인천광역시청 강샤론이 영플레이어상 영예를 안았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5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스포츠를 통한 평화' 가치
세계태권도연맹(WT)은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 주관 G-4 등급 대회로, 15~17세 선
로이킴 “치열했던 과거 음악으로 마주해”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음악적 고백을 나눴다. 로이킴은 오는 20일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손글씨 드로잉 형태로 공개된 소개글로 깊어
크래비티 '리디파인', 끝 아닌 시작 다시 ‘퍼포비티’의 시간이다. 데뷔 6주년을 맞은 크래비티가 질주의 끝에서 마주한 또 다른 시작을 노래한다. 크래비티의 새 앨범 ‘리디파인(ReDeFINE)’은 팀을 재정의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타이틀이다. 그
‘닥터신’ 정이찬 “생각보다 응원 많아 감사했죠” 파격적인 전개와 독보적인 세계관을 자랑하는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을 신인 배우가 완벽히 짊어졌다. 배우 정이찬은 ‘뇌 체인지’를 내세운 파격적인 설정의 드라마를 데뷔 첫 주연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과감한 표현
승한앤소울 승한 “보는 맛 나게 잘하고 싶어” 가수 승한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으로 미니앨범 글로우(Glow)를 발표했다. 데뷔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