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1위’ 최민석, 중국전 선발투수로 낙점
‘결승 티켓을 위한 필승 카드’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슈퍼라운드 2차전을 치른다. 선발 투수로는 최민석(
[AG이슈] 日 사회인 야구에 완패… 류지현 감독 “굉장히 아쉽고
“결승전을 생각할 때가 아닙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전원 사회인(실업팀) 선수로 구성된 일본에 졌다. 슈퍼라운드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남은 중국전을 이겨도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 험난한 상황이다. 류지
오심 의심된다 해도…韓, 日에 투타 모두 밀렸다
완패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전선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숙적’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슈퍼라운드 1차전서 0-5로 패했다. 한국이
이민성호, 베트남전 4-0…신상우호, 우즈베크전 6-3
한국 축구가 나란히 정상을 향해 달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 축구 8강전에서 4-0으로
K리그 축구장에 부는 ‘콘서트 바람’
프로축구 K리그 경기장이 콘서트장으로 변신한다. 최근 K리그 구단들이 홈 경기가 있는 날 콘서트를 연계하며 경기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팬을 끌어들이기 위한
용인FC, 스페인 세비야와 MOU… 이동국 디렉터 “유소년들이 자
프로축구 용인FC가 스페인 명문 세비야FC와 손잡고 유소년 육성부터 구단 축구 시스템 전반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용인은 23일 “지난 21일 스페인 세비야 현지에서 세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임진희·양희영·장효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1R 공동 3위…
‘첫날부터 맹타!’
임진희, 양희영, 장효준은 26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1라운드서 6언
첫날부터 세계 1위와 정면승부… 임성재, 셰플러와 2년 만의 재대
2년 전 패배를 안긴 상대와 다시 만난다. 임성재가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맞붙는다. 김주형과 김시우도 한 조로 나서 인터내셔널 팀의 승점 사냥에 힘을 보탠다.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미국
AG 골프 대표팀, 27일 출국… 메달 4개 정조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하는 한국 골프 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한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35분 인천국제공항 터미널2를 통해 출국한다. 남자 골프의 문
신상훈,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정상… 통산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연장 혈투 끝에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 4
165㎝ ‘야전사령관’ 허예은의 꿈은 작지 않았다…마침내 닿은 정
신장은 165㎝이지만 꿈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았다. ‘작아서 안 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던 허예은(KB국민은행)은 223㎝의 ‘만리장성’을 넘어 일본 안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작은 거인이 그려갈 이야기
‘역대 최고의 팀’ 수장 박수호·주장 강이슬 “금메달이 女 농구
역대 최고의 대표팀으로 우뚝 선 한국 여자농구가 봄바람을 기대해 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까져도 일어난 3x3男… 金비결, 코트에서 '죽기'
금메달의 비결: 코트에서 ‘죽기’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AG)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
[AG하이라이트] ‘女 검객 4총사’ 박지희·모별이·심소은·이세주
첫 아시안게임(AG)에 나선 한국 여자 플뢰레 검객들이 막판 일본에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희(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중구청), 심소은(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로 이뤄진 한국은 26일
강훈 "주연 되니 내려갈 곳도 생겨" 차근차근 자신의 자리를 넓혀온 강훈이 마침내 주연으로 우뚝 섰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도 제 몫을 해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11년, 허송세월 안 보냈구나"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의 새로운 매력이 빛난 작품이다. 첫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그동안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얼굴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
“많이 봤는데?”…이연, 매번 다른 얼굴로 기억되는 이유 “어디서 많이 봤는데?” 화면 속 배우 이연을 보면 떠오르는 생각이다. 소년심판(2022)의 13세 소년범부터 약한영웅 Class 1(2022)의 가출 청소년, 절해고도(2023)의 스님, 길복순(2023)의 킬러까
‘지금 불륜’ 김재철 "못 보여준 얼굴인데 선택받아" 배우 김재철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려놨다. 능청스러운 블랙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김재철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재철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의 남편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