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스타] ‘땅볼 장인’ 소형준, 한일전 선봉… 금빛 5연패 길
한일전 선발 중책이 소형준(KT)에게 맡겨졌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AG)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소형준을 앞세워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사회인야구 오지 소속 왼손 투수 히구치 신을 선발로 내세운다.
KT 80승 선착 이끈 힐리어드… 홈런-타점왕 동시 정조준
프로야구 홈런왕 레이스의 판도를 흔드는 강력한 추격자의 등장이다. 외야수 샘 힐리어드(KT)가 시즌 39번째 아치를 그리며 이 부문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선두 김도영(KIA)과 격차는 단 하나다.
마법사들도 힐
16일 만에 돌아온 오타니, 첫 타석부터 안타… 1안타 1볼넷
부상을 털고 16일 만에 돌아온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복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건재함을 알렸다.
오타니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메이
[AG이슈] 새벽까지 유니폼 빨던 대만 야구… ‘빨래와의 전쟁’
경기 뒤까지 이어졌던 ‘빨래와의 전쟁’이 끝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대만 야구대표팀이 촘촘한 일정 속 세탁 문제로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만야구협회가 외부 업체
K리그 축구장에 부는 ‘콘서트 바람’
프로축구 K리그 경기장이 콘서트장으로 변신한다. 최근 K리그 구단들이 홈 경기가 있는 날 콘서트를 연계하며 경기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팬을 끌어들이기 위한
용인FC, 스페인 세비야와 MOU… 이동국 디렉터 “유소년들이 자
프로축구 용인FC가 스페인 명문 세비야FC와 손잡고 유소년 육성부터 구단 축구 시스템 전반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용인은 23일 “지난 21일 스페인 세비야 현지에서 세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 교통공사, 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올해 첫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은 부산 교통공사였다.
백기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 교통공사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독일 출신 외국인선수 얀 라벤
첫날부터 세계 1위와 정면승부… 임성재, 셰플러와 2년 만의 재대
2년 전 패배를 안긴 상대와 다시 만난다. 임성재가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맞붙는다. 김주형과 김시우도 한 조로 나서 인터내셔널 팀의 승점 사냥에 힘을 보탠다.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미국
AG 골프 대표팀, 27일 출국… 메달 4개 정조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하는 한국 골프 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한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35분 인천국제공항 터미널2를 통해 출국한다. 남자 골프의 문
신상훈,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정상… 통산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연장 혈투 끝에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 4
‘4타 차 우승’ 김민선, 첫 다승 시즌 수놓았다… KLPGA 하
김민선(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서며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차례 우승을 이뤘다.
김민선은 20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서
[AG하이라이트] 여자 3대3 농구 4강 새역사… 남자도 中 완파
한국 여자 3대3 농구가 아시안게임(AG) 사상 처음으로 4강 무대를 밟았다. 남자 대표팀도 중국을 완파하면서 남녀가 나란히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AG하이라이트] ‘11명 전원 득점’ 한국 여자농구, 인니 상대
공이 쉴 새 없이 돌자 득점도 곳곳에서 터졌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화끈한 공격 본능을 뽐내 아시안게임(AG) 4강에 안착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서 열린
[AG이슈] 남녀 나란히 3연승…한국 3대3 농구, 조 1위로 동
한국 3대3 농구가 남녀부서 나란히 조별리그 전승을 거두며 8강으로 향했다. 두 대표팀 모두 D조 1위를 차지해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거치지 않고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3일
SBS, 육상 남자 100m 예선 시청률 1위…여서정 도마 결승도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육상 남자 100m 예선 중계에서 전국·수도권 가구 및 2049 시청률 모두 지상파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조엘진과 비웨사의 준결승 진출 순간을 전하며 중계 경쟁
불만 쏟아지는 나고야AG… 조직위는 ‘대회 지장 없다’며 선긋기
대회 운영을 둘러싼 불만이 이어지고 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조직위원회는 대회 진행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마쓰오 유타 조직위 숙박 담당 부국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韓 육상 단거리 쌍두마차’ 비웨사·조엘진, 각각 5·6위로 준결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쌍두차마’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의 스타트가 좋다. 각각 전체 5, 6위를 기록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100m 준결선에 올랐다.
[AG하이라이트] ‘8년 만의 포디움’ 박현수 경량급 싱글스컬 銅
8년 전 금빛 물살을 갈랐던 박현수(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다시 아시안게임(AG) 시상대에 섰다. 한국 조정의 이번 대회 처음이자 유일한 메달 수확이다.
박현수는 24일 일본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강훈 "주연 되니 내려갈 곳도 생겨" 차근차근 자신의 자리를 넓혀온 강훈이 마침내 주연으로 우뚝 섰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도 제 몫을 해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11년, 허송세월 안 보냈구나"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의 새로운 매력이 빛난 작품이다. 첫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그동안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얼굴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
“많이 봤는데?”…이연, 매번 다른 얼굴로 기억되는 이유 “어디서 많이 봤는데?” 화면 속 배우 이연을 보면 떠오르는 생각이다. 소년심판(2022)의 13세 소년범부터 약한영웅 Class 1(2022)의 가출 청소년, 절해고도(2023)의 스님, 길복순(2023)의 킬러까
‘지금 불륜’ 김재철 "못 보여준 얼굴인데 선택받아" 배우 김재철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려놨다. 능청스러운 블랙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김재철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재철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의 남편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