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빨’이 퍼스널컬러… 꽉 잡아 ‘올러’ 간다! 다승-평균자책점-
빨간 상의와 검은 하의를 입은 아담 올러(KIA)가 또 한 번 마운드를 지배했다. 다승부터 평균자책점, 탈삼진까지 투수 주요 3개 부문 맨 위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 최정상급 에이스로 우뚝 섰다.
올러는 5일 광주
이정후, 12G 연속 안타 신기록 달성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엔진이 풀가동하고 있다. 4안타를 폭발하며 개인 최장 1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5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메이저리그
[금주의 핫뉴스] 이정후, 11경기 연속 안타 개인 타이…올스타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모터를 달았다. 내친김에 한국인 역대 다섯 번째 MLB 올스타까지 질주한다.
이정후는 4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2
김혜성, 트리플A 강등 후 첫 안타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간 김혜성(LA 다저스)이 강등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는 김혜성은 4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차두리, 데뷔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데뷔 첫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차 감독이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승세를 이끌었다. 차 감독은 지난달 열린 5경기에서 화성의 4승1무를 이끌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포항 조상혁, 5월 영플레이어상 수상
포항 조상혁이 5월의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조상혁이 이달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조상혁의 첫 수상이다.
조상혁은 5월 5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가자 멕시코②] 마지막 모의고사도 끝…일주일의 시간, 홍명보호의
이제는 월드컵 실전 모드다. 아직은 부족한 2%, 어떻게 채울지에 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려있다.
홍명보호는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서 치른 2연전을 모두 승리로 마쳤다. 결과는 챙겼지만, 내용은 만족스럽
'0점대 실점률' 김준홍, 수원 삼성 완전 이적
골키퍼 김준홍이 수원 삼성으로 완전 이적했다.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임대로 합류한 김준홍이 완전 이적했다”고 4일 밝혔다. 김준홍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DC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다. 올 시즌 수원 삼성
루키 양효진, 첫 우승 청신호… 셀트리온 퀸즈 공동 선두
루키 양효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양효진은 5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661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첫날 손예빈
반등 노리는 김민규, LIV 안달루시아 공동 4위
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상위권에 올랐다.
김민규는 5일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홀인원하면 1억원 상당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탄다… 최고
국내 최고 권위의 ‘KPGA 선수권대회’, 홀인원에 성공하면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을 탈 수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지난 5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 남-서코스(파
김세영, US여자오픈서 우승 시동… 첫날 공동 2위 출발
김세영이 메이저대회 퀸 자리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세영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7타로
“더 높이, 더 즐겁게”...1500명 농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도
130개 팀, 1500여 명의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이 안산에 모여 성장과 도전의 꿈을 펼친다.
유소년 농구교실 ‘TOP디비전 6차 대회’가 안산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오는 6일부터 열린다. 중등부 경기는 6,
이현중, NBA 샌안토니오 소속으로 서머리그 참가
한국 농구 대표팀 에이스가 2026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는다.
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4일 “이현중이 올여름 NBA 서머리그 참가 구단으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최종
‘서울 더비’ 제2회 강북강남대전 성료…성북 삼성 vs 강남 삼성
“전통의 라이벌 더비로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제2회 강북강남대전이 3일 서경대학교 수인관에서 막을 내렸다. 강북 대표 성북 삼성과 강남 대표 강남 삼성이 ‘서울 더비’ 이름 아래 맞붙었다. 이번 대회는 네
주식은 하이닉스, 농구는 뉴욕 닉스?
올해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종목은 SK하이닉스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SK하이닉스 주가가 고공행진했다. 투자한 동학 개미들은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지구 반대편 미국프로농구(NBA)에서도 ‘닉스
안세영과 결승 꿈꾼다… 26위 심유진,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심유진(인천국제공항)과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서 만날까.
여자 단식 세계랭킹 26위 심유진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안세영, 또 우승 보인다…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거침없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천적’ 안세영, 신두 완파… 인도네시아오픈 8강행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왕좌를 향해 나아간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16강전에서 푸살라
'연하남→테토남 변신' 공명 “배우로서 숙제는 다양성” 청량한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 공명이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로맨스 작품 속 연하남 이미지를 넘어 보다 강인하고 성숙한 남성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기 위한 도전을
박해수 “‘허수아비’로 전환점 맞았죠” 배우 박해수에게 ‘허수아비’는 높은 성적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연기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 운명처럼 찾아온 강태주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한 작품이다. 지난달 26일 종영한 ENA 드라마 ‘허
'유미의 세포들' 김재원 "작품마다 다른 느낌 주고파" 인기 흥행 시리즈의 새로운 남주인공이자 자신의 첫 주연작이라는 무거운 부담감을 당당히 이겨냈다.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티빙)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며 주연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