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외야] ‘최강 10번타자 귀 쫑긋’ 두산, KB국민카드 콜라
프로야구 두산이 KB국민카드의 손을 잡고 콜라보 신용카드를 런칭한다.
25일 출시된 이 카드는 지난 달 출시된 ‘모바일 단독카드’에 이어 선보이는 실물 플레이트 카드다.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등 총 3종으
김하성 빠진 야구대표팀, 김주원 맹타 행진
커다랗게만 보였던 빈자리, 적임자가 나타났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내야수 김주원(NC)의 방망이가 류지현 감독의 걱정을 덜어내고 있다. 내야의 축으로 믿었던 빅리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SSG, 미야자키 2차 캠프 연습경기 생중계…볼거리·이벤트도 풍성
프로야구 SSG(대표이사 김재섭)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되는 2차 스프링캠프 기간 중 열리는 연습경기를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자체 중계방송을 실시한다.
SSG는 28일 13시 라쿠텐 골든이글스(2군
이정후, MLB 시범경기서 3경기 연속 안타
안타 생산은 계속된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그려냈다.
이번엔 다른 역할을 소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후는 25일 미국 애리조나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 이정효 감독 "버티기보다는 주도적으로"
세간의 시선이 한 사람에게 집중됐다. K리그2 수원 삼성의 승격을 위해 새로운 도전의 나선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주인공이다. 25일 서울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청용 품은 윤정환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다… 실수 누구나 할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큰 기대를 품고 영입했다. 베테랑 이청용과 올 시즌을 함께하는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큰 기대를 나타냈다.
윤 감독은 25일 서울시 서대문구
“꼭 잡고 싶다”, “악몽선사하겠다”… 시작부터 치열한 감독 장외
“저희 선수들이 얘기하더라고요. 전북 정정용 감독을 잡고 싶다고요.”
주승진 김천 감독이 바로 오른편에 앉은 정 감독을 향해 은근슬쩍 얘기를 꺼냈다. 그러자 정 감독은 정면으로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정
[SW현장메모] "뒷줄에 있는 게 자존심 상한다", "내년엔 맨
무대 정중앙에 앉아 가장 먼저 마이크를 든다. 지난 시즌 우승팀의 특권이다.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누렸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프로축구 K리그1에선 아닌 듯하다. 순위가 행복은 물론 좌석배치, 마
'8번 제패'… 싱가포르서 태극낭자 강세 이어질까
한국 골퍼들이 유난히 강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한화 약 43억4000만원)이 막을 올린다.
2026시즌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다. 시즌
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4위… 우승은 브리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90억원)을 나란히 34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쾌조의 출발’ 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서 단독 3위… 우
김효주가 2026년 첫 출전 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한화 약 26억원)에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경쾌한 리듬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우승 경쟁’ 김효주, 혼다 LPGA 타일랜드 3R 2위 우뚝…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김효주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한화 약 26억원) 셋째 날 단독 2위에 올라섰다.
김효주는 20일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의 시암
안산 TOP U-12, 2026 ABCT 윈터 챔피언십 3위 “더
“자랑스럽습니다.”
안산 TOP(안산정관장)가 U-12부 3위 트로피와 함께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안산 TOP는 지난 21, 22일 양일간 강남 일대에서 열린 ‘2026 ABCT 챔피언십 인 서울’에 출전해 구
SK가 출전하는 EASL 파이널스, 26일 티켓 오픈
프로농구 SK가 출전하는 ‘EASL 파이널스 2026’이 3월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대회 티켓은 26일 오후 12시부터 EASL 공식 티켓 파트너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 시즌부터 EASL 파이널스는 6개
아시아 각국 클럽과 겨룬 국내 프로 유스…국제 무대서 자극 얻은
김포 SK U15가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 도약을 준비했다.
김포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 6회 Asia Youth Basketball Champi
“어차피 졌어”…귀를 의심케 하는 허웅의 목소리
‘포기하면 그 순간 바로 시합 종료.’
얼마 전 막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한 장면이 있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의 부상 투혼이
11년 만에 재대결… 메이웨더-파퀴아오, ‘졸전’ 오명 만회할까
전설의 복서 둘이 11년 만에 링 위에 올라 격돌한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양측 캠프는 오는 9월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최첨단 공연장인 스
“공정성·객관성 강화” 국기원, 2026년 심사평가위원 강습회 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기원이 25일 2026년 심사평가위원 강습회를 실시했다.
국기원은 매년 심사평가 기준을 정비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평가위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강습회를 실시하
서울올림픽파크텔,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하 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됐다.
파크텔은 25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다시, 날아오르는 우상혁…시즌 두 번째 출전 대회서 동메달
다시, 우상혁(용인시청)의 시간이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날아올랐다. 25일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서 2m30을 넘었다.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정민 “체중 감량에 파쿠르 액션까지 소화” “박정민의 정통 액션을 보고 싶다”, “멜로 한 편만 찍어달라” 팬들의 오랜 바람이 실현됐다. 배우 박정민은 최근 개봉한 영화 휴민트를 통해 여러 얼굴을 한꺼번에 꺼내들었다. 첩보 액션의 날 선 긴장감과 가슴을 파고
김형묵 “제리·대프니로 살았던 행복한 여행” 배우 김형묵이 뮤지컬 '슈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형묵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슈가' 무대에 올랐다. '슈가'는 1929년 원작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바탕으
'도쿄돔 입성' 라이즈 "다음 목표는 스타디움" 그룹 라이즈(RIIZE)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위해 도쿄돔에 선다. 특히 라이즈의 이번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오세이사’ 조유정, 넷플 흥행 뒤엔 ‘가족 사랑’ 있었다 새해 첫 흥행 배우, 조유정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의 흥행 뒤에서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다름 아닌 가족이었다. 아버지는 밤늦게 어두운 방에서 핸드폰을 밝혀 기사를 찾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