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다음 달 1일부터 오키나와서 마무리 훈련 캠프
프로야구 KIA가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KIA는 31일 “다음 달 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이동욱 감독, 돌아 돌아 롯데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생각했는데….”
이동욱 롯데 신임 감독에게 부산은 특별한 곳이다. 부산 출신으로, 배정초-대천중-동래고-동아대를 나왔다. 프로 첫 발을 내딛은 팀도 부산을 연고지로 하는 롯데다. 1997
노시환, 美도전 나선다…MLB 사무국 포스팅 요청
노시환(한화)이 꿈꾸던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한화의 요청에 따라 노시환을 미국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해 줄 것을 MLB 사무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거인군단의 새 수장, 이동욱 감독이 녹일 색깔은?
“단순한 완주가 아닌, 승리하는 팀을 만들겠다.”
프로야구 롯데가 새 출발을 다짐했다. 31일 롯데호텔 부산서 이동욱 신임 감독 취임식을 진행했다. 앞서 이 감독은 롯데의 제22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3년, 총
수원FC 위민, 구단 첫 자유계약 신인 원채은 영입…지소연의 러브
여자축구 수원FC 위민이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차세대 주자를 품었다.
수원FC 위민은 고려대학교 출신 미드필더 원채은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수원FC 위민 구단 역사상 첫 자유계약 신인 선수 영입으로, 구단이 미
이재성 결장 마인츠, 엘버스베르크에 대패
이재성이 올 시즌 처음으로 벤치를 지켰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는 패배의 눈물을 흘렸다.
마인츠는 31일 독일 엘버스베르크의 우르사파름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끝난 2026~2027 분데스리가
K리그2 안산, 안산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와 3년 연속 동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 되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가 안산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이하 협회)와 3년 연속 후원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프로축구 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산은 지난 30일 안
“젊은 선수의 패기 보여주겠다”… ‘첫 성인 태극마크’ 신민하의
“젊은 선수의 패기를 보여주겠다.”
생애 처음으로 성인 태극마크를 단 신민하(강원FC)가 눈도장을 찍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민하는 30일 “목표로 해왔던 성인 대표팀에 뽑히게 돼서 정말 영광”이라며 “강원
안병훈, '재정난' LIV 골프 떠난다
안병훈이 LIV 골프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1월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을 맡았으나, 리그의 재정 불안이 이어지면서 1년 만에 리그를 떠날 전망이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30일
병역 부담 턴 김주형, PGA 통산 5승 쏜다
큰 짐을 내려놓고 새 출발선에 섰다. 김주형(나이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안고 PGA 투어에 복귀한다. 2개월 만에 펼치는 복귀전이다. 목표는 통산 5승이다. 충분한 휴식
3주 만에 두 번째 우승…스머더먼, PGA 투어 버뮤다 대회 제패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연장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머더먼은 26일(현지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한국 골프, 안방서 LPGA 동반우승 불발
한국 골프가 안방에서 두 번이나 우승 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열지 못했다. 여자 무대에선 선두를 지키지 못했고, 남자 무대에선 추격에 실패했다. 두 개의 트로피는 나란히 일본 선수의 품에 안겼다.
아쉬움은 ‘땅끝’
프로농구 KCC, DB 꺾고 7연패 탈출
프로농구 KCC가 지긋지긋했던 7연패를 탈출했다.
승리에 드디어 닿았다. KCC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끝난 2026~2027 KCC 프로농구 DB와의 홈경기에서 90-74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탈출했
꼴찌의 대반란, 나날이 새역사… 삼성, 개막 9연승에 1라운드 전
‘만년 꼴찌’의 반란은 계속된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남자프로농구(KBL) 삼성이 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개막 9연승에 KBL 사상 첫 1라운드 전승까지, 두 개의 대기록을 한꺼번에 품었다.
삼
4개월간의 창원체육관 환경 개선 공사 끝…LG, 새로워진 홈에서
프로농구 LG가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앞서 LG는 4개월간의 창원체육관 관람 환경 개선 공사를 마쳤다. 창원시에서 먼저 전광판 교체 공사를 진행했다. 1층 스코어전광판과 3층 메인전광판을 하나로 합쳐 3층에 설
WKBL 최초의 여성 감독 3인 시대 '활짝'
여풍이 분다.
언니들이 접수한다. 여자프로농구(WKBL)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령탑 3인 시대가 열렸다. 박정은 BNK 감독이 2021년 지휘봉을 든 데 이어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이 지난해 뒤를 이었다. 그리고
최민정, 2차 월드투어 전 종목 1위로 예선 통과
은퇴가 다가오지만,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의 질주는 여전히 거침없다.
최민정은 31일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끝난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PBA 팀리그 하위권 팀들, 반등 이끌 키플레이어는?
PBA 팀리그가 4라운드에 돌입하는 가운데, 하위권 팀들의 키플레이어들이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 수 있을까.
프로당구협회(PBA)는 31일부터 11월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
유도 허미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동메달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미미는 2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서 열린 2026 국제유도연맹(IJF)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세계 최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울로 집결…월드투어 개최
빙판 위가 뜨거워진다.
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오는 11월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김현주 "죽었다 돌아온 아들, 섬뜩함이 먼저" 배우 김현주가 영화 실낙원에서 죽은 줄 알았던 아들과 다시 만난 엄마를 연기했다. 그러나 재회는 반가움보다 혼란을 불러온다. 돌아온 아들은 기억 속 어린아이와 너무나 다른 모습이기 때문이다. 실낙원(연상호 감독)은
'컴백' 라이즈 "멤버 간 호흡 열심히 맞췄죠" 그룹 라이즈(RIIZE)가 강렬한 퍼포먼스 대신 섬세한 보컬을 앞세운 신곡으로 돌아온다. 라이즈는 26일 새 싱글 ‘Insomnia(인섬니아)’를 발매한다. 신곡 공개를 앞두고 멤버들은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
엔믹스 "벅차고 소중한 순간, 모두에게 닿기를" 그룹 엔믹스가 ‘믹스토피아’의 뮤즈를 향해 긴 소원을 띄운다. 엔믹스(NMIXX)는 오늘(1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와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
코스믹 칩스, "다시 꺼내 듣고 싶도록" 밴드 코스믹 칩스가 소울의 ‘맛’을 전한다. 가수 정엽이 결성한 밴드 코스믹 칩스는 지난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테이스트(TASTE)’를 발매했다. ‘테이스트’는 코스믹 칩스 멤버들의 취향을 가득 담은 앨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