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전지훈련서 사행성 오락실 방문한 롯데 4인방 제재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
상벌위원회에 회부된 4명은 지난 2월12일 소속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
LG, 애리조나 1차 전지훈련 종료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프로야구 LG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실시한 2026년 1차 전지훈련을 종료했다. 1월25일부터 2월22일까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파크(Indian School Park) 구장에서 실시한 1차 전지훈련에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
KBO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26 시즌 KBO 리그의 공식 타이틀 명칭을 ‘2026 신한 SOL KBO리그’로 확정했다.
리그 엠블럼은 전년도 디자인 방향을 기반으로 야구의 역동성과 팬들의 일상 속 접
단일계약 300억원 시대 ‘활짝’…노시환, ‘한화 종신’을 외치다
“노시환이기에 가능했다.”
KBO리그가 새 역사를 마주했다. 단일 계약으론 처음으로 300억원 시대가 열렸다. 주인공은 내야수 노시환(26)이다. 한화와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조건은 계약기간 11년(202
[SW인터뷰] “비장한 마음… 후회 없이 축구할 것”… ‘레버쿠젠
“과거에 머문다고 도움 될 건 하나도 없잖아요. 정말 후회 없이 해보겠습니다.”
미드필더 류승우(32·안산 그리너스)는 한국 축구가 주목하는 ‘유럽파 기대주’였다. 스무 살이던 2013년 말, 독일 분데스리가 명
123년의 기다림, 오현규가 깼다! 3G 연속 득점
123년 역사상 누구도 이루지 못한 대기록에 닿았다. 튀르키예 명문 클럽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가 이적 후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 역사에 최초를 새겼다.
오현규는 2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
K리그2 수원FC,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훌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얀 마르틴 훌 안데르센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1995년생인 훌은 키 187cm의 신장을 갖춘 자원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공격수다
‘취미를 넘어 실전 무대로… 프로축구 이랜드, 산하 아카데미 리뉴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구단 산하 취미형 축구 클래스 '서울 이랜드 FC 아카데미'를 새롭게 개편하고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랜드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초등 1
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4위… 우승은 브리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90억원)을 나란히 34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쾌조의 출발’ 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서 단독 3위… 우
김효주가 2026년 첫 출전 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한화 약 26억원)에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경쾌한 리듬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우승 경쟁’ 김효주, 혼다 LPGA 타일랜드 3R 2위 우뚝…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김효주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한화 약 26억원) 셋째 날 단독 2위에 올라섰다.
김효주는 20일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의 시암
‘아쉽다 더블보기’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둘째날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90억원) 둘째 날 더블보기를 범하는 등 고전했다.
하루 전 공동 5위에 올랐지만, 20위권 아래로 떨어졌다. 김시우는
소집 당일까지 부상 악재…마줄스호, 송교창 이어 이원석도 제외
또, 부상 악재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부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0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를 대비하고 있는 상황. 소집 당일에까지 명단을 교체했다. 발목을 다
'아시아 8개국 참가'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 ABCT, 서울 강남
도심 중앙에서 8개국 아시아 농구 꿈나무들이 격돌한다.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 ‘아시아 바스켓볼 챔피언십 토너먼트(ABCT)’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햇수로 6번째’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 실시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0일 오후 2시부터 26일 오전 11시까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를 실시한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에는 올스타 선수들이 실제
‘마줄스호’ 男농구 대표팀에 ‘발목 부상’ 송교창 대신 안영준 승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2를 앞두고 송교창(KCC) 대신 안영준(SK)을 대체 카드로 선발했다.
부상으로 인한 엔트리 변
지속 가능한 올림픽? 산 깎이고 숲 사라지고 물 오염되고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보스코 디 론코 숲은 150년 된 낙엽송으로 가득한, 주민들의 산책로였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새로운 봅슬레이 트랙을 건설하기 위해 나무
[올림픽 결산③] 날아오른 최가온, 버팀목이 돼준 롯데 키다리 아
“회장님, 감사합니다.”
‘만 18세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이 하늘 높이 날았다. 대한민국 설상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체육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 위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주)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
사상 첫 ‘두 개의 성화’ 역사 속으로...대장정 마친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이 당초 목표였던 ‘톱10’ 진입에 닿진 못했지만, 종합 순위서 한 계단 뛰어오르며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국 선수단은 이탈리아 베로나의
김형묵 “제리·대프니로 살았던 행복한 여행” 배우 김형묵이 뮤지컬 '슈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형묵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슈가' 무대에 올랐다. '슈가'는 1929년 원작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바탕으
'도쿄돔 입성' 라이즈 "다음 목표는 스타디움" 그룹 라이즈(RIIZE)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위해 도쿄돔에 선다. 특히 라이즈의 이번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오세이사’ 조유정, 넷플 흥행 뒤엔 ‘가족 사랑’ 있었다 새해 첫 흥행 배우, 조유정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의 흥행 뒤에서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다름 아닌 가족이었다. 아버지는 밤늦게 어두운 방에서 핸드폰을 밝혀 기사를 찾아보고,
‘아이돌아이’ 반전캐 최희진 ‘아이돌아이’ 홍혜주는 사랑과 이별, 집착과 파멸에 이르기까지 감정선을 넘나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배우 최희진에겐 더 없이 선물 같은 캐릭터였다. 지난달 27일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종화가 방송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