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현장] “한층 성장하고 있음을 느껴…” SSG 김건우, 진짜
‘혹독한 성장통을 딛고 한 단계 올라서는 중’
좌완 김건우(SSG)는 올 시즌 선발로 사실상 첫 풀타임을 뛰고 있다. 22경기에서 7승9패 평균자책점 5.95(104⅓이닝 69자책점)를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109구 투혼' KT 로건, 시즌 첫 무실점 승리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임무입니다.”
완벽 그 자체였다. 좌완 로건 앨런(KT)이 시즌 첫 무실점 승리를 거머쥐었다.
로건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부상 여파 없었지만…에레디아, 빛바란 시즌 16호포
외야수 에레디아(SSG)가 후반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에레디아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KT와의 홈경기에 4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SSG 아빌라, 강타선에 8안타 맞고도 QS
‘필요했던 타선의 지원 사격’
우완 페드로 아빌라(SSG)의 클래스를 엿볼 수 있었다. 팀 타율 2위(0.279)의 KT를 상대로 초반에 고전하는 듯 했으나, 이내 폼을 되찾고 퀄리티스타트(QS·선발투수 6이닝
‘9골’ 서울 이랜드 박재용 “득점왕 욕심? 없습니다, 프리조가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 공격수 박재용의 머릿속에는 승격밖에 없다. 득점왕도 지우고 오로지 K리그1을 향해 달린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 “득점하지 못해 패배…수원FC도 비길 날
김도균 서울 이랜드FC 감독의 100승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파주FC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41(12승5무
서울 이랜드 앞길 막은 파주FC…제라드 누스 감독 ”시즌 전 최하
“우리가 예상을 깨서 기쁘다. ”
파주FC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FC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파주는 승점 25(7승4무11패)로 11위를
파주 선제골-이랜드 만회골…1-1 무승부, 김도균 감독 100승은
갈 길 바쁜 서울 이랜드의 앞을 파주FC가 막았다.
서울 이랜드와 파주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랜드는 승점 41(12승5무5패)을 마크하며 리
무거워진 다리에도 31홀 버텼다… 최찬, KPGA 시즌 2승 수확
하루 31홀의 강행군 끝까지 공격적인 골프를 펼친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었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 코스(파72·7440야드)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
박진감 넘쳤던 ‘솔림 대전’… 연장서 웃은 서교림, 시즌 4승+메
‘무관의 신인왕’이라는 꼬리표, 잊어도 좋을 듯싶다. 데뷔 2년 차에 벌써 시즌 4승, 여기에 메이저 왕관까지 썼다. 서교림이 짜릿한 연장 승부 끝에 ‘메이저 여왕’으로 우뚝 섰다.
서교림은 23일 경기 포천의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R 공동 20위…캐나다 교포 이태훈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총상금 101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끌어올렸다.
송영한은 22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
주수빈, LPGA 투어 CPKC 오픈 2R 2위 도약…선두 야마시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좋은 샷감으로 타수를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
주수빈은 22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
연합팀 사이 빛난 ‘단일팀의 힘’ 삼성 U-15, 조직력으로 정상
여러 연합팀이 출전한 가운데 삼성 U-15가 단일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정상에 올랐다.
삼성 U-15는 17일 제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U-15 결승에서
U-18 남자 농구, 대만 꺾고 아시아컵 4강 진출
‘밝은 농구계의 앞날’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은 21일 인도 아마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8강전에서 대
지켜만 봐야 했던 첫 KBL 유스 무대…정관장 U-9 강지한 “내
아쉬움을 삼키고 내년을 바라본다.
유소년 정관장 안양점 강지한이 기대하던 남자프로농구(KBL) 유스 무대를 밟지 못했다. 당초 정관장 U-9 대표팀 소속으로 최근 막 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이현중-안영준 합류… 마줄스호, 월드컵 예선 최종 명단 12인 발
든든한 지원군이 가세한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나설 최종 12명을 확정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제9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역시 안세영! 부상 털고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인도 뉴델리의 코트에 안세영(삼성생명)의 포효가 울려 퍼졌다.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온 코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세계랭킹 1위의 위엄을 뽐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은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
사이클 전하진, 세계주니어선수권 동메달… 한국 3년 연속 스프린트
전하진(전라고)이 2026 트랙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 사이클은 3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메달을 획득했다.
전하진은 23일 벨기에에서 열린 남자 주니어 스프린트 2
'31년 만의 금빛' 백하나-이소희, 세계선수권 정상
31년 만에 우승컵을 찾아왔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3위) 조가 세계 최강 중국을 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섰다. 1995년 길영아-장혜옥 조 이후 3
우상혁, 복귀전서 아쉬움...2m16 실패, 드리우는 먹구름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웃지 못했다. 평소 쉽게 넘었던 2m16에서 고개를 숙였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우상혁은 지난 22일 폴란드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첫 로코, 이혜리 덕에 더욱 빛나" 배우 황인엽이 이혜리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으로 거둔 만족스러운 성과다. 황인엽은 지난 18일 종영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ENA)에서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엄정화 "한국의 양자경? 길 터주고 싶어" 배우 엄정화가 강렬하고 강력해진 모습으로 여름 스크린을 찾아왔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서다. 2020년 개봉해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았던 전편에 이어 6년 만에 돌아온 이번 속편은 비행기를
코르티스 1주년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어요"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최초, 최고, 최단 기록을 갈아치우며 이례적인 활약을 보여준 이들이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 데뷔의 꿈을 이루고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지성, '아파트'로 보여준 새로운 얼굴 배우 지성이 ‘아파트’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