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광고 주세요” 김선태, 역대급 당당함에 대기업들 ‘심쿵’ 러브콜

입력 : 2026-03-12 11:03:51 수정 : 2026-03-12 13:27:5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김선태가 자신의 사무실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영상 캡처
김선태가 자신의 사무실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영상 캡처

채널 개설 이틀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전 충주맨’ 김선태의 유튜브가 끊임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가 12일 현재 조회 수 899만회를 넘긴 가운데 6일에 올라온 두 번째 영상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의 조회 수는 605만회를 넘어섰다. 채널이 공개되자마자 열렬한 관심을 받으며 100만 구독자를 기록한 채널의 구독자 수는 현재 142만명이다. 영상은 3개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총 조회 수는 무려 1479만회를 돌파했다.

 

지난 11일 세 번째로 공개된 영상 ‘인생 첫 사무실 홍보’도 기세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조회 수 230만회를 기록 중이며 계속 늘어날 추세다. 기업들의 관심도 여전히 뜨겁다. 소방청 공식 채널 ‘소방청TV’가 ‘단독경보형감지기 달아드릴게요 최신형으로!’라는 댓글을 남기며 화제가 된 가운데 대한민국독립기념관, 비데 업체, 생필품 업체, 인테리어 업체, 법무법인 및 치킨 업체와 커피 업체까지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충주 지역에 있는 사무실을 공개하며 “증거 영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선물을 주신다는 분들이 되게 많았다. 사무실은 미니멀하게 갈 예정이기에 선물은 필요가 없다”며 “차라리 선물 말고 광고 주세요”라고 진심 어린 농담을 했다.

 

현재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3개지만 채널 설명을 확인하면 동영상이 5개로 표시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상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김선태가 어떤 영상을 공개할지, 사무실 홍보에 이어 첫 번째 공식 홍보 업체는 어디가 될지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