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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서가대’ 2관왕 위엄…트로피보다 눈길 가는 ‘국대급 핫바디’ [스타★샷]

입력 : 2026-06-23 15:36:57 수정 : 2026-06-23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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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 파격적이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다영 SNS
다영이 파격적이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다영 SNS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파격적이면서도 힙한 패션으로 ‘서울가요대상’ 2관왕의 기쁨을 전했다.

 

23일 다영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ahhhh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과감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스포티 크롭 탑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다영은 독특한 패턴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카멜 빛 벨벳 크롭 후드 집업을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으며, 후드 라인을 따라 장식된 쥬얼리로 화사한 비주얼을 한층 더 부각했다.

다영이 파격적이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다영 SNS
다영이 파격적이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다영 SNS

특히 과감한 로우라이즈 스타일의 라이트 블루 데님 쇼츠 위에 찰랑이는 비즈 타셀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극적인 무대 효과를 연출했다. 하의의 과감함과 대비되는 볼드한 카멜 컬러 워커 부츠에 화이트 루즈 삭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2000년대 감성의 하이틴 힙합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다영은 화려한 비주얼 속에서도 지난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수상한 본상과 베스트 솔로상 트로피를 양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한 다영은 오는 7월 26일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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