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스포츠 테크 전문 기업 릴리어스(LILLIUS)와 협업해 글로벌 운동 유저들을 위한 공식 팬 커뮤니티 ‘릴리어스 스페이스(SPACE)’를 오늘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빅크(대표 김미희)는 6월 1일부터 릴리어스 스페이스를 본격 운영하며 운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글로벌 유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스페이스에서는 다양한 웰니스 이벤트와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업체에 따르면 릴리어스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운동 동작을 실시간으로 분석·평가하는 AI 기반 스포츠 챌린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스쿼트, 골프, 탁구,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게임화(Gamified)해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운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하는 릴리어스 스페이스에서는 러닝 취향 투표, 홈트레이닝 아이템 선호도 조사, 스포츠 스타 밸런스 게임 등 글로벌 운동 유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운동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 기능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스페이스 내 전용 커머스를 통해 안세영 선수가 추천하는 르피랩 리커버리 스프레이를 비롯해 노이타 기능성 운동화, 콰트(QUAT) 홈트레이닝 용품, SW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블레스라이프 멀티비타민 선물세트 등 스포츠·웰니스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운동 콘텐츠와 커머스,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해 글로벌 유저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빅크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스페이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투표, 커머스 등 다양한 인터랙션 기능을 기반으로 활발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빅크는 글로벌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230여 개국에서 140만 명 이상의 글로벌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