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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사과 "짧은 생각…죄송하다"

입력 : 2026-05-11 22:43:34 수정 : 2026-05-11 2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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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새벽에 진행한 라이브로 발생한 층간소음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짧은 생각으로 깊은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적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빈우의 라이브 방송 장면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빈우는 화려한 조명 안경을 착용한 채 마이크를 들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방송 시간대가 새벽이었다는 사실에 지적이 이어졌다. 채팅창을 통해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했다.

 

일부 시청자들이 "1층이면 괜찮다"고 두둔하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으나 일각에서는 "새벽 시간대 클럽 음악 수준이다", "대각선 세대까지 소음이 전달된다" 등 비판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2015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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