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화려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려한 주말이 끝났군요~ 모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힙합 감성을 연상시키는 록·글램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풍성한 장모 형태의 블랙 퍼 재킷을 매치해 강렬하고 글래머러스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빈티지한 그래픽 프린트가 들어간 민소매 탑과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 팬츠를 조합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힙합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굵은 실버 체인 목걸이, 드롭 펜던트, 큼직한 후프 이어링을 감각적으로 레이어드해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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