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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걸어 다니네”…혜리,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시선 집중’ [스타★샷]

입력 : 2026-09-07 15:52:59 수정 : 2026-09-07 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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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출처=혜리 SNS
혜리가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출처=혜리 SNS

배우 혜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베이에서 울고 웃으며 함께 보낸 마지막 팬미팅, 정말 행복했습니다. Hyeroomy(팬덤명)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라는 소회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가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출처=혜리 SNS
혜리가 화려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출처=혜리 SNS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다채로운 패션을 연출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화이트 크림 톤의 시폰 프릴과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입체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발레코어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크 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 상단의 핏되는 체크 패턴 코르셋과 하단의 볼륨감 있는 벌룬 실루엣이 결합된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착용, 실버 초커를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지퍼와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스포티한 블랙 홀터넥 탑을 매치해 시크하고 힙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팬들은 “0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정말 행복했던 밤”, “잊지 못할 팬미팅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더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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