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해변에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츠키는 22일 자신의 SNS에 “淡路島(아와지시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아와지시마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츠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를 흩날리며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는 청량한 분위기와 함께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츠키가 소속된 그룹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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