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반려견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민소매 상의와 긴 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반려견을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거나 산책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팩을 한 채 산책에 나선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매력도 드러났다.
특히 “엄마 달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허시(Hush)’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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