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현실 육아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시작한다.
김동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4남매의 아빠가 될 김동현”이라며 새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개설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격투기에서는 챔피언이 되지 못했지만, 육아에서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빠, 챔피언 같은 아빠가 되는 날까지 계속 노력해보려 한다”며 “힘듦도 네 배, 행복도 네 배. 파이터 아빠의 조금은 다른 방식의 현실 육아 이야기, ‘동현이넷’ 채널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면 4남매 아빠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며 구독자 10만 명 돌파 시 다게스탄에 가겠다는 공약도 덧붙였다.
이날 채널에는 ‘파이터 김동현, 이제는 4남매 아빠로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속 김동현은 “아직 많이 부족한 아빠지만 그래도 삼남매를 키우면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다. 그 노하우를 보여드리겠다. 절대 힘들어하지 않겠다. 안 힘들고 너무 예쁘다. 시간 1분 1초가 아깝다”고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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