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시원한 수영복 차림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 계정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청량한 하늘색 니트 소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 수영복은 허리 부분의 트임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가느다란 어깨끈 디자인으로 시원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라운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윤은혜의 동안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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