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엠블럼의 가치를 지키겠다” 수원FC, 브라질 미드필더 프리조
프로축구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 엔히키 프리조를 영입했다.
브라질 무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프리조는 톰벤시 FC와 코리치바 FC를 거쳐 2025시즌 그레미우 노보리존치누에서 활약했다. 프리
강동궁 사이그너 팔라손 초클루 ‘PBA 챔프 출신’ 64강 진출
‘PBA 챔피언’ 출신들이 64강 무대에 합류했다.
2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2
대한사이클연맹, 2026년도 예산 확정… 벨로드롬 총사업비 증액
대한사이클연맹이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서울올림픽벨로드롬 재건축비 총사업비가 증액됐다.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결산이사회를 개최했다
광주FC, 후아힌 1차 동계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시즌을 대비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광주는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약 20일간 태국 후아힌에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따뜻한 기후와 안정적인
인천유나이티드 U18 인천대건고·U15 인천광성중, 예선 첫 경기
인천유나이티드가 산하 U-18팀 인천대건고등학교와 U-15팀 인천광성중학교가 참가한 각 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먼저 U18팀 인천대건고는 29일 오전 11시 40분
20년 만에 돌아온 K리그 슈퍼컵, 우승 트로피 공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컵 트로피는 ‘왕좌의 개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승리의 빛줄기를 형상화한 V자
“항상 솔선수범하겠다” 제주 리빙 레전드 이창민, 2년 연속 주장
이창민이 제주SK FC에서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찬다.
이창민은 제주SK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6년 제주에 입단해 237경기를 소화했다. 이는 제주 소속 현역 선수 최다 출전 기록이다.
리더십도 뛰어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2일 1회 대회 예선 티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다음달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30일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
‘9.5m 이글 엔딩’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난코스 누비며
난코스를 뚫는 짜릿한 이글 엔딩, 더 높은 곳을 조준한다.
김시우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
‘부활 날갯짓’ 양희영, LPGA 개막전서 1R 공동 6위 선전…
‘베테랑’ 양희영이 산뜻한 2026시즌 출발을 꿈꾼다.
양희영은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우승 재도전’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출격… 초반 상
남다른 시즌 초반 분위기, 방점이 필요하다.
김시우는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약 138억원)에
정관장만 만나면 펄펄…니콜슨 “골대가 커 보여요”
“골대가 좀 커 보인다.”
포워드 앤드류 니콜슨(삼성)이 농담을 건넸다. 삼성이 정관장을 상대로 ‘천적’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와의
장모상에도 현장 지킨 감독…그럼에도 “고맙다” 말한 이유
“고맙다!”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무거운 마음을 뒤로하고 현장을 지킨 김효범 삼성 감독이다. 29일 정관장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비보를 접했다. 이날 오전 갑작스럽게 장모상을 당했다. 장례식장서 빈소를 지키다
또…정관장을 작아지게 만드는 그 이름, 삼성
‘왜, 삼성만 만나면….’
무시무시한 천적관계다. 좀처럼 깨지지 않는다. 정관장이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맞대결에서
눈 부상에도 출전의지 ‘활활’…“본인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본인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가드 문유현(정관장)이 투혼을 내비쳤다. 부상 중에도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 지난 25일 LG와의 원정경기서 눈 부위를 다쳤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눈 쪽을 치료했다”면서
‘운동 많이 된다’ 김동현 사단, 또 UFC 파이터 배출할까… 김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로 잘 알려진 ‘프로그맨’ 김상욱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 계약서를 쟁취해낼 수 있을까. 결전의 무대, ROAD TO UFC(RTU) 시즌4 라이트급 결승전에 선다.
김
韓 올림픽 선수단, 태극기 들고 결전의 땅 밀라노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빙상 종목으로 이뤄진 본단 38명은 3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UFC 페더급 챔프 볼카노프스키, 로페스 상대로 방어전 앞둬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타이틀 탈환 후 홈에서 첫 방어전에 나선다.
볼카노프스키는 다음 달 1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대한우슈협회,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과
대한우슈협회는 지난 30일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학점은행제 체육Ⅰ과 스포츠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 103호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김벽수
파우 “겨울 하면 ‘컴 트루’, 망설이지 말아요” K-팝신은 매 순간이 격전지다. K-팝을 넘어 글로벌화에 성공한 선배 가수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고, 신인 그룹들도 앞다투어 영역을 확장해 간다. 2023년 첫발을 딛고 올해로 데뷔 4년 차를 맞는 파우에게도 중요한
이성경 “차곡차곡 쌓인 서사에 끌렸다” 배우 이성경이 채종협과 찬란한 로맨스를 써내려간다. 다음 달 2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
이제훈 "데뷔 20주년, 초심 떠올려" 세 시즌에 걸쳐 모범택시를 운행하며 40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소속사의 대표가 됐고, 같은 시리즈로 두 번의 연기대상을 받은 유일한 배우가 됐다. ‘모범택시’의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한 이제훈은 “운 좋은 사람이라는
TNX, "정체되지 않은 2026년 보낼래요" 그룹 TNX(티엔엑스)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3월 미니 4집 ‘For Real?(포 리얼?)’ 발매 후 10개월여만의 신곡 발표다. ‘CALL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