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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

입력 : 2026-01-31 11:32:15 수정 : 2026-01-31 14: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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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도장 TV’ 화면 캡처

방송인 도경완이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 TV’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절친한 사이인 손준호를 집으로 초대해 내부를 소개했다.

 

집에 들어선 손준호는 현관 스위치를 보자마자 “이거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라며 감탄했다. 펜트하우스의 뷰는 보안 문제로 촬영되지 않았지만, 손준호는 “뷰가 100점이다. 너무 부럽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손준호는 화장실을 둘러보며 “게스트 화장실이 이렇게 좋아?”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내 화장실”이라고 답하며 개인 욕실을 소개했다.

 

2층에는 고가의 술 장식장과 도경완의 개인 공간이 마련돼 있었고, 특히 그의 방에는 고가 시계들이 진열돼 눈길을 끌었다. 아내 장윤정의 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자리해 있었으며, 이를 본 손준호는 “여기는 모르면 못 찾아오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방에 딸린 화장실 역시 호텔을 연상케 하는 구조였다.

 

특히 장윤정의 방에는 초대형 금고가 설치돼 시선을 모았다. 도경완은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안 열리고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라고 말했고, 손준호는 “나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도경완은 “이 정도면 거의 한국은행이다. 누르고 돌리고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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