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독보적인 감성의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닝닝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잔잔한 웨이브 결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가운 스타일 로브를 입고 에스닉한 매력을 발산했다. 액운을 막아주는 ‘이블 아이(Nazar Boncuk)’ 모티브의 눈 모양 그래픽 패턴이 로브 전체에 더해져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숏팬츠 셋업을 착용해 러블리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또한, 차분한 다크 그린 컬러의 홀터넥 스포티 비키니에 볼캡을 매치하는 등 스파와 리조트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 발매 이후 아시아와 미주 지역을 잇는 월드투어를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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