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센스 넘치는 무대 의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가슴 중앙의 디젤 메탈 로고와 컷아웃 디테일이 포인트인 화이트 모크넥 홀터넥 크롭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전면에 화려한 스팽글과 큐빅 장식이 들어간 와이드 핏의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였다.
트렌디한 액세서리 활용도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메탈 프레임의 고글형 선글라스와 큼직한 후프 귀걸이, 묶어 올린 포니테일 스타일로 힙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미소가 특유의 건강미와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더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유하는 등, 가수활동을 넘어 예능과 일상을 아우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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