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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10월 13일 컴백 확정…29일 ‘엔딩 크레딧’ 선공개

입력 : 2026-09-15 09:58:30 수정 : 2026-09-15 1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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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보이드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오는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유스퀘이크)’ 발매 소식을 알렸다.

 

‘YOUTHQUAKE’는 ‘Youth’와 ‘Quake’를 합친 단어로, 청춘이 만들어내는 움직임과 변화를 의미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겪는 흔들림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으로 바꿔가는 청춘의 모습을 앨범에 담는다.

 

보이드는 16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도 먼저 들려준다.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롤링홀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Journey #02’에서 새 앨범 수록곡 3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Ending Credit(엔딩 크레딧)’은 오는 29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이후 10월 13일 미니 2집 전체 음원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송유찬(드럼),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보이드는 지난 3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보이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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