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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난 리센느, 99평 새 숙소 이사…“너무 넓어 무전기 도입 고민”(전참시)

입력 : 2026-08-07 08:44:19 수정 : 2026-08-07 09: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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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 걸그룹이 된 리센느의 새 숙소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새 보금자리에서의 리센느 완전체 숙소 생활이 공개된다. 

 

리센느는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했다. 화장실은 무려 3개로 늘어났다. 멤버들은 숙소가 너무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도 변화가 찾아왔다고 알렸다. 

 

숙소는 넓어지고 각자 방이 생겼음에도 한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을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은 여전하다.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새로운 이웃이 건넨 따뜻한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윗집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과일과 함께 정성 어린 편지까지 보냈다. 그 마음에 감동한 멤버들은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갸루걸' 미나미가 숨겨둔 살림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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