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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이대은 압도적 피칭…日 강속구 투수 등장에 긴장↑

입력 : 2026-05-16 11:20:36 수정 : 2026-05-16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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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스틸컷. 스튜디오C1 제공
불꽃야구2 스틸컷. 스튜디오C1 제공

새 시즌 첫 승을 노리는 불꽃 파이터즈가 강팀 연천미라클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 에이스 이대은의 선발 등판부터 베테랑 박용택의 투혼까지, 긴장감 넘치는 개막전이 예고됐다.

 

16일 스튜디오C1에 따르면 오는 18일 공개되는 ‘불꽃야구2’ 3회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리그 강호 연천미라클의 치열한 맞대결이 그려진다.

 

이날 개막전 선발 투수로는 팀 에이스 이대은이 출격한다. 오랜만의 공식 경기에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도 잠시, 이대은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상대 타선을 압도한다. 날카로운 구위에 연천미라클 선수들 역시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팽팽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연천미라클 역시 강력한 카드로 맞선다. 일본 출신 외국인 투수를 내세운 연천미라클은 최고 시속 149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파이터즈 타자들을 흔들 예정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공 궤적에 타자들의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연천미라클 출신 최수현은 상대 투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팀원들의 대비를 돕는다.

 

여기에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 박용택도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그는 타석에서 과감한 스윙과 전력 질주를 선보이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 역시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파이터즈 이대은과 연천미라클 일본인 투수의 양보 없는 에이스 승부가 경기를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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