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야구 한화가 2026시즌 ‘러닝 클래스’를 운영하며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러닝 클래스는 단순한 스포츠 체험을 넘어, 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마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러닝 자세와 훈련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구장 내외 공간을 활용한 이색적인 러닝을 경험할 수 있다.
구단은 참가비 이상의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구단과의 유대감도 자연스럽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번 러닝 클래스를 시작으로 팬들의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드는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관련 상품 라인업도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러닝 클래스를 통해 팬들과 일상 속 접점을 확대하고,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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