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신비로운 미모와 패션을 뽐냈다.
지난 28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징 정말 너어어어어어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반짝이는 시퀸 실이 섞인 것으로 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가 빛을 받을 때마다 입체적으로 빛나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전면과 소매, 밑단의 프릴 장식은 로맨틱하고 고전틱한 무드를 자아냈다. 드레스와 대조적으로 스터드 장식 블랙 백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룩에 에지(Edge)를 더했다.
눈매를 깊게 강조한 세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로즈 톤 립은 서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히메컷 헤어 스타일은 얼굴 라인을 신비롭게 감싸면서 인형 같은 느낌을 줬다. 길게 땋아 내린 사이드 브레이드는 단정하면서도 소녀적인 감성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췄다. 전체적으로 별을 수놓은 듯한 화려함 속에 서늘한 도시적 감각이 녹아 있는 스타일로 보인다.
한편 이성경은 중국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6일 귀국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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