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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없는 자리서 포착…응팔 10주년 MT 현장 공개

입력 : 2025-12-02 14:03:11 수정 : 2025-12-02 15: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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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십오야' SNS

배우 류준열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10주년’ MT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응팔’ 출연진이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최무성, 김선영, 류재명, 류혜영, 혜리,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이민지 등 당대 ‘응팔 신드롬’을 이끈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채널 십오야 SNS에는 지난 1일, 10주년 MT 현장을 담은 대표 이미지가 공개됐다. 10년 전 공식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향수를 자극했지만, 포스터 속 ‘정환’ 역의 류준열이 보이지 않아 일부에서는 혜리와의 결별로 콘텐츠에 불참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 채널 '십오야' SNS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혜리와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3년 결별했다. 이후 2024년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혜리는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결국 두 사람의 재회 여부는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채널 십오야가 공개한 영상에는 류준열이 라미란, 김성균, 안재홍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10년 만에 ‘정환’으로서 MT에 일부 참여했음이 확인됐다.

사진= 채널 '십오야' SNS

tvN 측은 “류준열 씨가 일정상 MT 일정을 모두 함께하진 못했지만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인 만큼 스케줄을 조정해 일부 촬영 분량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현재 넷플릭스 신작 ‘들쥐’ 촬영에 한창이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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