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닉쿤이 콘서트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 시술을 받으며 외모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 준케이와 우영과 함께 출연해 본격적인 촬영 전 외모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준케이가 "쿤아 너 얼굴 턱선 쪽이 쫙 붙었다"고 하자 닉쿤은 "괜찮지 않냐"고 했다.
이어 닉쿤은 "(준케이와 함께) 얼굴 리프팅 레이저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닉쿤은 "이번에 2PM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한다"며 "조금 더 예쁘게 나와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꺼지지 않냐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닉쿤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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