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아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김연아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흰색 니트 카디건 차림에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은 수수한 모습이다.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바르는 데 집중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립스틱을 든 채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꾸밈없이도 눈길을 사로잡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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