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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재현, ‘보스의 노골적 취향’ 합류…오세영과 호흡

입력 : 2026-10-14 13:36:41 수정 : 2026-10-14 1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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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현이 밴드의 드러머로 변신한다.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박재현은 내달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한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이 가운데 박재현은 극 중 은채가 속한 인디밴드의 드러머 류 역으로 분한다. 그는 과묵하면서도 말 한마디에 특유의 개성 있는 존재감을 내뿜는 인물로, 밴드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현은 JTBC ‘마이 유스’로 데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다. 그는 극 중 선우해(송중기)의 동생 은누리(최정운)의 남자 친구 역을 맡아, 다정하고 귀여운 사랑꾼의 면모를 선보였다.

 

박재현은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아이스 하키, 축구, 수영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춘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촉망받는 신예다. 그가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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