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채연이 솔로 데뷔 4주년을 맞아 화사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이채연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해 많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코르셋 라인의 뷔스티에와 레이스 캉캉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드레시한 매력을 연출했다. 여기에 시폰 스카프와 내추럴한 베이지 톤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꽃다발과 풍선을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 8일 일본 첫 싱글 ‘마이 보이스(My Voice)’를 발매하며 현지 정식 데뷔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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