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한결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이한결은 오는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OISE’(노이즈)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타이틀곡 ‘BUNZI’(번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한결의 여유로운 모습과 댄서들이 함께하는 군무를 교차해 보여준다. 감각적인 색감과 거친 질감의 영상이 어우러져 신곡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특히 이한결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시선을 끈다. 여러 댄서와 호흡을 맞추는 장면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완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번지’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라틴 팝 장르의 곡이다. ‘뛰어들다’라는 의미를 담은 제목처럼 망설임 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음악에 담았다.
이한결은 앞서 안무 연습 영상과 녹음실 비하인드 영상도 차례로 공개했다.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다수의 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고, 녹음실 영상에서는 신곡 작업에 집중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한결은 12일 오후 6시 ‘BUNZI’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