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하리수 “공식 기자회견서 ‘성생활’ 물어본 기자…현장서 단호하게 대응”

입력 : 2026-10-11 13:24:49 수정 : 2026-10-11 13:35:5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하리수가 과거에 들었던 무례한 질문을 회상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830’ 영상 캡처
하리수가 과거에 들었던 무례한 질문을 회상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830’ 영상 캡처

방송인 하리수가 과거 결혼 발표 기자회견 현장에서 취재진에게 선을 넘는 무례한 질문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하리수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830’에 공개된 영상에서 살면서 들었던 가장 무례한 말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가장 무례했던 순간은 과거 결혼 발표회 당시 한 기자가 던진 말이었다”라며 “당시 기자가 ‘남편하고 성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묻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친한 사이여도 무례한 질문인데,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런 말을 꺼낸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속으로 ‘어떻게 살길래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나’ 싶어 현장에서 단호하게 대응했다”고 밝혔다.

 

한편, 2001년 화장품 광고로 데뷔해 큰 화제를 모은 하리수는 이후 가수와 배우,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2007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합의 이혼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