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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힙한 ‘러닝크루’ 변신…바닷가 사로잡은 감각적 스포티룩

입력 : 2026-09-22 15:52:42 수정 : 2026-09-22 1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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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가 힙한 러닝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이지아 SNS
이지아가 힙한 러닝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센스 넘치는 ‘힙’한 스포티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해변가 모래사장 위에서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러닝 크루’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지아는 감각적인 사각 프레임의 선글라스에 스포츠용 조끼와 반바지, 운동화를 매치해 액티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평소 PT와 필라테스, 파워 플레이트 등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온 만큼,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남다른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24년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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