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아우라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최근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숄더라인과 목선이 매끄럽게 드러나는 샴페인 핑크 톤의 오프숄더 튜브톱 롱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입체적인 꽃잎 장식과 섬세한 비즈 비딩이 전면에 수놓아진 드레스는 그의 기품 있는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특히 상체 라인을 정교하게 잡아주면서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A라인 실루엣이 송혜교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어우러지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겔랑의 고전 명작 향수 ‘뢰르 블루(L’HEURE BLEUE) 오 드 퍼퓸’ 글로벌 런칭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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