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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비키니 입고 두 팔 번쩍…46세에도 변함없는 건강미 [스타★샷]

입력 : 2026-09-11 15:35:55 수정 : 2026-09-11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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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가수바다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바다는 11일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지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두 팔을 높이 들어 올리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며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의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건강한 분위기와 탄탄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온 바다는 이번 영상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해 리더 겸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얻었다. 지난달 12일에는 ‘러브 웨이브(Love wave)’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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