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단순 계약 종료”…‘전원 하차’ 이후 추가 입장

입력 : 2026-08-26 07:42:39 수정 : 2026-08-26 09:36:58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전원주 유튜브 채널
사진=전원주 유튜브 채널

 

배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돌연 전원 하차 소식을 알려 논란이 확산한 가운데 제작진이 “단순 계약 종료”라며 추가 입장을 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유튜브 게시판을 통해 “게시글에 끝으로 감사 인사와 소식을 전하였는데,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 보다”며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며 “그러니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난 24일 제작진은 돌연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구체적인 이유나 채널의 향후 운영 방안 등은 언급되지 않으면서 다양한 추측성 댓글이 쏟아졌고, 갑작스러운 제작진 하차와 장기간의 업로드 부재에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4월 한 방송에서는 전원주가 치매 조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간이정신상태검사(MMSE)와 뇌 CT 검사 결과 치매 전 단계로 분류되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원주가 소지품을 찾지 못해 헤매는 등 모습을 보이면서 건강 악화 의혹은 더욱 커진 바 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