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미국 뉴욕에서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화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단비가 되어볼게”라는 글과 함께 뉴욕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뉴욕의 한 공원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민소매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철저한 관리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국 투어 안전하게 잘 마치길 바란다”, “뉴욕에 온 것을 환영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화사는 과거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주 3회 개인 트레이닝(PT)과 러닝을 병행하는 운동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식단에 대해서도 “닭가슴살과 조미되지 않은 김, 밥을 함께 즐겨 먹는다”며 자신만의 건강한 관리 비결을 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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