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감각적인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김민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화이트 홀터넥 민소매 톱에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끄러운 등과 팔 라인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네잎클로버 패턴의 셔츠와 투명한 피부를 살린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민하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탈북 여성 해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어 2024년 동명의 중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새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위해 체중을 감량하는 등 시한부 캐릭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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