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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정상 영업 중”…손종원, 회식 현장 비하인드 공개

입력 : 2026-07-27 15:08:19 수정 : 2026-07-27 15: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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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의 일상을 공유했다. 출처=손종원 SNS
손종원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의 일상을 공유했다. 출처=손종원 SNS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의 유쾌한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셰프 손종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냉부 정상 영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대기실과 회식 자리 등에서 포착된 출연진의 친근한 모습이 담겼다. MC 김성주는 술병에 숟가락을 꽂은 채 마이크처럼 들고 환하게 웃으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손종원은 “회식마저 전문 MC를 섭외하는 ‘냉부’의 스케일”이라며 MC 김성주의 활약을 위트 있게 짚었다. 이어 다른 셰프들의 대기실 사진들을 공개하며 “춤아일체, ‘냉부’가 낳은 댄싱머신”,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등의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 중인 셰프들을 향한 애정 어린 음해와 농담도 잊지 않았다. 그는 최현석 셰프 등을 가리키며 “냉부의 정체성. 우리 현석이… 남노 도대체 뭐 하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라고 적는가 하면 “부쩍 잘생겨진 막내, 저 표정만 안 하면 더 잘생겼을 텐데”라며 권성준 셰프의 모습을 묘사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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