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관심을 모았다.
신주아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운 온기를 담고..왔네요. 어떤시간에도 낭만과 꿈을잃지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프랑스의 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청초한 비주얼과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다만 긍정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글과 함께 최근 남겼던 의미심장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으며 팬들의 관심과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신주아는 SNS를 통해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부부스캔들: 판도라의 비밀’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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