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데뷔 21주년' 슈퍼주니어, 이특·희철 유닛 결성…13일 신보 발표

입력 : 2026-07-09 10:37:47 수정 : 2026-07-09 11:01:52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앨범에 멤버 각자의 솔로곡을 수록한다.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오는 7월 13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1990~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동명의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과 두 멤버의 솔로곡을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이특의 솔로곡 'Bad Name(배드 네임)'은 베이스 라인과 브라스 사운드가 결합된 R&B 팝 장르의 곡이다. 이특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거짓된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을 찾으려는 의지와 트라우마 극복에 대한 간절함을 사랑 이야기에 투영해 가사로 풀어냈다.

 

희철의 솔로곡 '고독남 (GODOGNAM)'은 멜로디와 경쾌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희철이 작사한 가사에는 고독을 즐기던 남자가 예상치 못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서사를 재치 있게 담아냈다.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인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 동갑내기인 이특과 희철로 구성됐다. 보컬, 퍼포먼스,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두 멤버는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