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솔로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민석은 29일 공식 오피셜 계정을 통해 디지털 싱글 ‘여름집 상 (上)’의 컴백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오는 6월 5일 오후 6시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 28일 공식 오피셜 계정을 깜짝 개설하고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던 김민석은 연이어 신보 소식까지 전했다.
공개된 ‘여름집 상 (上)’ 컴백 포스터는 푸른 여름 밤하늘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아기자기한 달력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루며 그의 새로운 행보를 기다려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김민석이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전할 서사와 감성에 궁금증이 몰린다.
싱어송라이터 김민석은 멜로망스의 메인 보컬이자 자작곡을 담당하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선물’, ‘취중고백’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특히 ‘사랑인가 봐’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삽입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러한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에는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차트 절대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김민석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솔로 앨범 ‘시네마(Cinema)’, ‘회상’ 등을 비롯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키스는 괜히 해서’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했고, 다양한 음악 예능과 페스티벌 무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김민석은 뮤지컬 ‘데스노트’, ‘베르테르’, ‘하데스타운’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뮤지컬계까지 사로잡은 그는 2025년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하데스타운’으로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장르를 불문한 독보적인 영향력을 확고히 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의 활약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입지를 굳힌 김민석은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성과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민석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여름집 상 (上)’은 오는 6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김민석이 새롭게 써 내려갈 음악 서사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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