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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만은 않은 비 소식…프로야구 KT-롯데, 하루 쉬어간다

입력 : 2026-05-07 19:13:58 수정 : 2026-05-07 1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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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KT와 롯데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KT와 롯데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맞붙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후 4시 즈음부터 내리기 시작한 빗줄기가 굵어졌다.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을 면밀히 체크한 끝에 취소를 결정했다.

 

두 팀 모두 이동한다. KT는 8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3연전을 벌인다. 롯데는 부산 사직구장서 KIA와 만난다. KT와 롯데는 각각 오원석,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나쁘지만은 않은 비 소식이다. KT는 부상자들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완전체가 됐을 때 한 경기라도 더 치르는 것이 좋을 터. 롯데는 이동거리가 길다. 빠르게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된다.

 

두 팀의 취소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편성된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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