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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크러쉬, 일본 골목길서 따로 또 같이…숨길 수 없는 ‘연애 티’

입력 : 2026-05-07 14:50:41 수정 : 2026-05-07 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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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 크러쉬가 각각 일본에서 사진을 올렸다. 출처=조이, 크러쉬 SNS
조이와 크러쉬가 각각 일본에서 사진을 올렸다. 출처=조이, 크러쉬 SNS

가수 조이와 크러쉬가 일본에서 포착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일본의 고즈넉한 골목길을 배경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크러쉬 역시 편안한 옷차림으로 현지 자판기 앞에 선 뒷모습을 공유해 소박하면서도 다정한 일상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에서 아티스트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듬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팬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특히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등 가족 행사까지 챙기는 각별한 사이임을 증명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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