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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 의상 아니었어?” 김혜수가 입으니 명품…난해한 패턴도 뚫는 ‘압도적 아우라’

입력 : 2026-04-26 16:07:12 수정 : 2026-04-26 1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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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물 속에서 바이크를 타고 있다.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가 물 속에서 바이크를 타고 있다.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완벽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실루엣을 공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도의 문구 없이 수중 운동 중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물속에서 자전거를 타는 ‘아쿠아 바이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날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혜수의 과감한 패션 소화력이다.

 

그는 빨강, 노랑, 보라 등 강렬한 원색이 기하학적으로 배치된 화려한 디자인의 래시가드를 착용했다. 자칫 난해할 수 있는 패턴임에도 불구하고 김혜수는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디테일도 눈에 띈다.

 

활동성을 강조한 밀착형 긴소매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리는가 하면, 검은색 무늬가 들어간 반다나(머리 수건)를 매치해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함과 동시에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웬만한 사람은 벌칙 의상처럼 보였을 옷인데 역시 김혜수다”, “건강하게 운동하는 모습에 자극받고 간다”, “이 미소와 몸매면 인어 아니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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