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성재가 포근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훈훈한 ‘남친짤’을 업로드했다.
화사한 파스텔 옐로우 컬러 브이넥 니트에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깔끔함을 더했고, 니트의 여유로운 핏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는 밝은 톤의 상의와 대비되면서 전체적인 색감의 균형을 잡아준다. 액세서리가 적어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가 강조된다. 전체적으로 나른하고 편안한 무드가 돋보이는 사진들이다.
육성재는 해당 게시물에 ‘언제쯤 안 추워지나...ㅜ’라고 적어 봄을 기다리는 뉘앙스를 풍겼다. 팬들은 ‘이리 와 안아줄게’, ‘비투비 완전체 컴백하면 안 추워질 것 같다’, ‘사귀자’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성재가 속한 아이돌 그룹 비투비는 약 2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여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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