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진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와 오사카까지 이어지는 팬 콘서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일 S27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호는 오는 4월17일 서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팬 콘서트 ‘디어. 유(Dear. You)’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호의 생일에 맞춰 기획된 특별한 팬 콘서트로 진호만의 깊은 감성을 담은 라이브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시작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로 이어진다. 진호는 4월25일부터 이틀간 도쿄 산노 힐즈 홀을 공연을 마친 뒤, 5월1일과 2일 오사카 플러스윈 홀으로 자리를 옮겨 현지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진호는 소속사를 통해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생일을 함께할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호의 팬 콘서트 디어. 유 한국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