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패션과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컬렉션 쇼에 참석한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과 쇼츠 위에 비즈 장식이 더해진 시스루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깔끔하게 넘긴 슬릭 번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휴대전화 플래시를 터뜨린 채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도발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약 3년 5개월 만에 컴백해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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