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DJ DOC 이하늘·정재용 “형제곱창 영업정지? 명백한 허위”…법적 대응 예고

입력 : 2026-02-24 16:58:34 수정 : 2026-02-24 18:14:4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DJ DOC 멤버 정재용과 이하늘.  사진 = 형제곱창
DJ DOC 멤버 정재용과 이하늘.  사진 = 형제곱창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운영하는 ‘형제곱창’이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24일 이하늘과 정재용의 ‘형제곱창’ 측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연신내 형제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연신내 형제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강조했다.

 

업체 측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의 확산은 매장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은 물론, 매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분노했다.

 

또한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식자재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 여러분께 신뢰로 보답하는 매장이 되겠다”며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늘과 정재용은 1990년대 데뷔 이후 ‘머피의 법칙’, ‘DOC와 춤을’, ‘런 투 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