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김민희와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포착…송선미와 미소

입력 : 2026-02-23 20:50:38 수정 : 2026-02-23 20:50:3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배우 송선미가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를린 현지에서 송선미와 홍 감독이 나란히 선 채 미소 짓는 모습 등이 담겼다.

 

송선미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영화 '그녀가 돌아온날' 많이 기대해주세요. 한국에서도 곧 개봉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홍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작품은 오랜 기간 연기 활동을 쉬었던 여배우 배정수(송선미 분)가 독립영화로 복귀한 뒤 영화 개봉을 앞두고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 등을 그린다. 작품보다 사생활에 집중하는 질문이 이어지며 벌어지는 상황을 홍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한편 홍 감독은 2017년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민희와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김민희는 이후 홍 감독 작품에 제작실장 등으로 참여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