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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400만 돌파…‘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 보란듯이 터졌다

입력 : 2026-02-18 15:02:16 수정 : 2026-02-18 18: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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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00만 관객을 동원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2월 18일(수)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또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 뿐만 아니라, <왕과 사는 남자> 는 6일 연속 일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2026년 최고 흥행작 다운 압도적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가 놓쳐선 안 될 확신의 원픽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1457년 청령포에서 펼쳐지는 가슴 뜨거운 우정의 서사로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기도 잘하고 서사도 좋고 모든 게 완벽하다”(네이버, assa****), “부모님 모시고 또 봤는데 아는 장면인데도 다시 웃고 울다가 나왔네요”(네이버, cun1****), “유해진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일품! 박지훈 배우는 인생 필모 만드셨네요! 눈빛을 잊을 수 없어요”(CGV, 태인****), “말이 필요 없습니다. 웃다 울다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CGV, well****), “광천골 주민에 빙의해서 울고 웃으며 봤습니다. 재관람 할 것 같아요”(메가박스, pg****), “역사 속 인물로만 생각되었던 단종의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것만 같아서 가슴이 무너졌어요” (메가박스, ji****), “벌써 영화관에서 9번 봤어요. 장항준 감독님 영화에 뭐 타신 거예요?!”(롯데시네마, 주**), “영화 정말 잘 만드셨네요. 가족 5명이 덕분에 즐거운 명절 연휴가 된 듯요”(롯데시네마, 엣**) 등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풍성한 재미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확산 중인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은 <왕과 사는 남자>의 파죽지세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설 연휴 동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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