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불과 재’가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불과 재는 이날 오전 개봉 26일 만에 누적 관객수 603만0298명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집계된 관객수는 595만명이다.
또한 전날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신년에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다운 위력을 드러내 특별함을 더한다.
흥행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아바타:불과 재는 예매 관객수 약 7만9500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만약에 우리로 예매량은 약 5만6700명이다.
아바타:불과 재는 영화 아바타의 세 번째 시리즈다.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나온 아바타 영화 2편은 모두 1000만 관객을 넘겼다. 아바타(2009)는 1400만명, 아바타:물의 길(2022)은 1082만명이 관람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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