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치유되는 유일한 두 가지 방법(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내리쬐는 자연 속 물가에서 휴식을 즐기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그린 톤의 비키니 차림을 한 그는 바위에 타월을 깐 채 앉아 햇빛을 받으며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유명 모델 켄달 제너가 주최한 핼러윈 파티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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